청포묵무침 만드는 법 탱글하게 부서지지 않는 김가루 반찬
청포묵무침은 더운 날 불 앞에 오래 서지 않고 만들 수 있는 담백한 밑반찬입니다. 청포묵 한 팩에 구운 김가루와 쪽파, 홍고추를 조금 넣으면 손님상에도 얌전하게 어울립니다.
묵은 차가운 상태로 바로 무치면 뻣뻣하고 양념이 겉돌 수 있습니다. 끓는 물에 짧게 데쳐 투명한 빛이 돌게 한 뒤 찬물에 식히면 탱글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양념은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또는 참깨 1큰술, 소금 1/2작은술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김가루는 처음부터 세게 섞지 말고 마지막에 넣어야 지저분하게 뭉치지 않습니다.

청포묵무침 만드는 법 탱글하게 부서지지 않는 김가루 반찬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2~3인분
- 조리 시간
- 10~15분
- 난이도
- 쉬움
- 핵심
- 청포묵 한 팩은 데쳐 투명하게 살리고 간장, 참기름, 김가루를 마지막에 가볍게 무치기
출처와 참고 영상
엄마의 한끼 a meal by mom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초간단 청포묵 무침🔥 :: #1
재료
손질과 준비

청포묵무침 만드는 법 탱글하게 부서지지 않는 김가루 반찬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청포묵무침 만드는 법 탱글하게 부서지지 않는 김가루 반찬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청포묵무침 만드는 법 탱글하게 부서지지 않는 김가루 반찬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청포묵무침은 만든 직후 먹는 것이 가장 좋고 냉장 보관해도 다음 끼니 안에 먹는 편이 좋습니다.
남은 묵무침은 김가루가 눅눅해지므로 새 김가루를 조금 더해 먹으면 향이 살아납니다.
냉장 후 묵이 단단해졌다면 전자레인지보다 따뜻한 물에 용기째 잠깐 두는 편이 부드럽습니다.
미리 준비할 때는 데친 묵과 고명, 김가루를 따로 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무칩니다.
상온에 오래 두면 묵 표면이 마르므로 여름에는 작은 접시에 덜어 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포묵을 꼭 데쳐야 하나요?
차가운 묵도 먹을 수 있지만 짧게 데치면 투명해지고 식감이 부드러워져 양념이 더 잘 어울립니다.
김가루는 어떤 것을 쓰면 좋나요?
구운 김이나 조미김 모두 가능합니다. 조미김은 짠맛이 있으니 간장과 소금을 줄여 시작하세요.
묵이 자꾸 부서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너무 얇게 썰었거나 세게 뒤적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도톰하게 썰고 들어 올리듯 무치세요.
미리 만들어 두어도 되나요?
가능하면 묵과 양념, 김가루를 따로 준비했다가 먹기 직전에 섞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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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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