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된장국 끓이는 법 건새우 넣어 구수한 여름 잎채소국
근대된장국은 더운 날에도 속이 편하고 밥 한 그릇을 자연스럽게 넘기게 하는 구수한 집밥 국입니다. 근대 300g에 물 1.5L, 다시팩 1개, 된장 3큰술을 기준으로 끓이면 네 식구가 먹기 좋은 양이 나옵니다.
근대는 잎이 넓고 줄기가 있어 그냥 넣으면 풋내가 남거나 줄기만 질기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줄기와 잎을 나눠 씻고 줄기 쪽을 먼저 넣어 부드럽게 익히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건새우 한 줌을 더하면 멸치육수 없이도 된장국의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홍고추 1/3개와 대파 1/4개는 향만 보태고, 소금은 마지막에 기호에 따라 아주 조금만 맞추면 됩니다.

근대된장국 끓이는 법 건새우 넣어 구수한 여름 잎채소국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4인분
- 조리 시간
- 25~30분
- 난이도
- 쉬움
- 핵심
- 근대 300g을 손질해 물 1.5L, 다시팩, 된장 3큰술, 건새우 한 줌으로 구수하게 끓이기
출처와 참고 영상
딸을 위한 레시피 Recipes for daughters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속이 편한 [근대된장국] - 근대는 그냥 넣지않는게 비법이죠~가족들이 맛있다며 한그릇 뚝딱 비웠네요 ^^
재료
손질과 준비

근대된장국 끓이는 법 건새우 넣어 구수한 여름 잎채소국 재료 준비
만드는 법

근대된장국 끓이는 법 건새우 넣어 구수한 여름 잎채소국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근대된장국 끓이는 법 건새우 넣어 구수한 여름 잎채소국 상차림과 곁들임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남은 국은 완전히 식힌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하고 이틀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다시 데울 때는 한 번 먹을 만큼만 덜어 중불에서 끓이고 오래 팔팔 끓이지 않습니다.
건새우가 들어간 국은 냉장 후 향이 진해질 수 있으니 대파를 조금 새로 넣어 데우면 깔끔합니다.
냉동하면 근대 잎 식감이 떨어져 가능하면 냉장 보관으로 먹습니다.
여름에는 국을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고에 넣습니다.
다음 끼니에 두부를 조금 넣어 데우면 짠맛이 부드러워지고 국물이 더 든든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근대를 데쳐서 넣어야 하나요?
신선하고 부드러운 근대라면 바로 넣어도 됩니다. 다만 풋내가 신경 쓰이면 줄기만 짧게 데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건새우 대신 멸치를 써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멸치는 다시팩에 넣어 국물만 우려내고 건지는 편이 깔끔합니다.
된장국이 텁텁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된장을 많이 넣었거나 오래 끓였을 때 그렇습니다. 된장은 풀어 넣고 근대가 익으면 오래 끓이지 마세요.
두부를 넣어도 어울리나요?
잘 어울립니다. 작은 두부 반 모를 마지막 3분에 넣으면 국이 더 든든하고 짠맛도 부드럽게 잡힙니다.
함께 보면 좋은 레시피
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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