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탕 끓이는 법 무 넣은 시원한 오뎅탕 육수
어묵탕은 어묵보다 먼저 육수를 제대로 내야 국물이 시원합니다. 물 1.5리터에 무 370g, 다시멸치 15마리, 다시마 2장을 넣고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끓이면 기본 맛이 잡힙니다.
어묵은 사각어묵 4장과 모듬어묵을 함께 쓰면 식감이 좋습니다. 대파 1줄, 홍고추 1개, 청양고추 3개를 넣고 국간장 2큰술, 참치액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로 간을 맞춥니다.
어묵을 넣은 뒤 계속 팔팔 끓이면 국물이 탁해지고 어묵이 불어 맛이 약해집니다. 육수가 완성된 뒤 어묵을 넣고 중불에서 짧게 데우듯 끓이는 것이 깔끔합니다.

어묵탕 끓이는 법 무 넣은 시원한 오뎅탕 육수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3~4인분
- 조리 시간
- 35분
- 난이도
- 쉬움
- 핵심
- 물 1.5L에 무 370g, 다시멸치 15마리, 다시마 2장으로 육수를 내고 어묵은 오래 팔팔 끓이지 않기
출처와 참고 영상
Mom's Taste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재료
손질과 준비

어묵탕 끓이는 법 무 넣은 시원한 오뎅탕 육수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어묵탕 끓이는 법 무 넣은 시원한 오뎅탕 육수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어묵탕 끓이는 법 무 넣은 시원한 오뎅탕 육수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어묵탕은 어묵이 계속 국물을 흡수하므로 남은 어묵과 국물을 가능하면 따로 담습니다.
냉장 보관은 2일 안에 먹고 다시 데울 때는 약불에서 천천히 데웁니다.
불은 어묵이 따뜻해질 정도에서 끄고 오래 끓이지 않아야 식감이 유지됩니다.
국물이 줄었다면 물을 조금 보태고 국간장보다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여름철에는 완성한 음식을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합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꺼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멸치육수 없이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맛이 가벼워집니다. 다시팩이나 코인육수를 쓰더라도 무는 넣는 것이 좋습니다.
어묵은 어떤 것을 쓰면 좋나요?
사각어묵과 두꺼운 모듬어묵을 섞으면 국물 맛과 씹는 맛이 모두 좋습니다.
꼬치가 꼭 필요한가요?
필수는 아닙니다. 손님상이나 간식 느낌을 내고 싶을 때만 꼬치에 끼우면 됩니다.
국물이 느끼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어묵에 뜨거운 물을 한 번 끼얹고 청양고추나 대파를 넣으면 기름진 맛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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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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