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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레시피

고추장떡 만드는 법 식어도 쫀득한 장떡 반죽 비율

by 세상 레시피 2026.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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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떡 만드는 법 식어도 쫀득한 장떡 반죽 비율

고추장떡은 일반 부침개처럼 바로 부쳐도 되지만, 반죽을 한 번 쪄서 말린 뒤 구우면 식어도 쫀득한 맛이 납니다. 밀가루 1컵과 찹쌀가루 1컵을 반반 섞으면 부드러움과 찰기가 균형을 이룹니다.

양념은 고추장 2큰술, 된장 1/2 큰술, 고춧가루 1T가 기본입니다. 부추 한 줌, 깻잎, 청고추, 홍고추를 잘게 넣으면 장맛이 묵직해도 향이 살아나 밥반찬이나 간식으로 먹기 좋습니다.

반죽은 물을 한 번에 붓지 말고 나누어 넣어 되직하게 맞춥니다. 찜기에 20분 정도 쪄서 익힌 뒤 한 김 말리고, 식용유와 들기름을 섞은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겉은 고소하고 속은 쫀득합니다.

고추장떡 만드는 법 식어도 쫀득한 장떡 반죽 비율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2~3인분
조리 시간
40분
난이도
보통
핵심
밀가루 1컵과 찹쌀가루 1컵에 고추장 2T, 된장 1/2T, 고춧가루 1T를 섞고 부추·깻잎·고추를 넣어 찐 뒤 노릇하게 굽기

출처와 참고 영상

요리무사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고추장떡 만들기 쫀득쫀득 식어도 맛있는 장떡 레시피

YouTube에서 영상 보기

재료

밀가루 1컵
찹쌀가루 1컵
고추장 2T
된장 1/2T
고춧가루 1T
물 적당량
부추 한 줌
깻잎 6~8장
청고추 1개
홍고추 1개
다진 마늘 1T
참기름 1T
식용유 2T
들기름 1T

손질과 준비

밀가루와 찹쌀가루는 덩어리가 없게 먼저 섞어 두면 반죽이 고르게 풀립니다.
밀가루 1컵과 찹쌀가루 1컵을 그릇에 담고 고추장 양념을 푸는 순서로 시작하면 색이 균일합니다.
고추장과 된장은 짠맛이 있으므로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아도 됩니다.
부추와 깻잎은 길게 남기면 반죽을 자를 때 걸리므로 1cm 정도로 짧게 썹니다.
청고추와 홍고추는 씨를 조금 털어내면 매운맛이 과하지 않고 색이 예쁩니다.
찜기에 쓸 면포는 물에 적셔 꼭 짠 뒤 깔아야 반죽이 덜 달라붙습니다.
한 번 찐 장떡은 바로 굽기보다 표면을 살짝 말려야 팬에서 모양이 잘 잡힙니다.
주재료는 조리 직전 물기를 한 번 더 확인해야 양념과 식감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양념은 미리 섞어 맛을 본 뒤 넣으면 조리 중 간을 급하게 맞추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상에 낼 그릇은 넓고 낮은 것을 쓰면 재료가 눌리지 않아 모양과 식감이 더 좋습니다.
조리 중간 간을 볼 때는 국물이나 양념만 찍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밥반찬 간을 맞출 수 있습니다.

고추장떡 만드는 법 식어도 쫀득한 장떡 반죽 비율 재료 준비

만드는 법

볼에 밀가루 1컵과 찹쌀가루 1컵을 넣고 고추장 2큰술, 된장 1/2 큰술, 고춧가루 1T를 더합니다.
물을 조금씩 나누어 부으며 덩어리 없이 풀어 되직한 장떡 반죽을 만듭니다.
부추, 깻잎, 청고추, 홍고추를 잘게 썰어 반죽에 넣고 다진 마늘 1T와 참기름 1T를 섞습니다.
찜기에 물을 올려 김이 오르면 젖은 면포를 깔고 반죽을 너무 두껍지 않게 펼칩니다.
중불에서 20분 정도 찌고 젓가락으로 찔렀을 때 날반죽이 묻어나오지 않으면 꺼냅니다.
찐 반죽은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표면이 꾸덕해지도록 잠시 둡니다.
팬에 식용유와 들기름을 섞어 두르고 중약불에서 장떡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가장자리가 바삭해지고 속이 따뜻해지면 접시에 담아 뜨거울 때 한 번, 식은 뒤 한 번 맛을 봅니다.

고추장떡 만드는 법 식어도 쫀득한 장떡 반죽 비율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고추장떡 만드는 법 식어도 쫀득한 장떡 반죽 비율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찹쌀가루가 들어가면 쫀득하지만 너무 많으면 무거우니 밀가루와 반반이 안정적입니다.
반죽이 묽으면 찔 때 퍼지고 구울 때 모양이 흐트러집니다.
고추장 반죽은 쉽게 타므로 팬은 중약불을 유지하고 들기름만 단독으로 쓰지 않습니다.
한 번 찐 뒤 굽는 방식은 번거롭지만 식은 뒤에도 질기지 않고 향이 깊습니다.
장떡은 짭조름하므로 간장 양념장보다 시원한 동치미나 김치와 곁들이면 좋습니다.
반죽을 숟가락으로 떴을 때 천천히 떨어지는 정도면 찌고 굽는 두 단계를 모두 버티기 좋습니다.
간은 한 번에 다 넣기보다 80퍼센트만 넣고 마지막에 보태야 재료 본맛이 남습니다.
여름에는 완성한 반찬을 오래 실온에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 보관합니다.
재료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습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오래 가열하면 향이 죽으니 마지막에 넣어 마무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밥반찬 간은 양념만 찍어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짠맛을 맞출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드는 날에는 양념을 모두 붓기보다 절반 정도만 섞은 뒤 재료 상태를 보고 나눠 넣으면 실패가 적습니다.
팬이나 냄비 바닥에 양념이 눌기 시작하면 물을 많이 붓지 말고 불을 낮춘 뒤 재료를 펼쳐 천천히 섞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물을 한 번에 많이 부으면 반죽이 묽어져 찜기에서 퍼질 수 있습니다.
센불에 굽게 되면 고추장 때문에 겉만 빨리 타고 속은 덜 데워집니다.
찐 반죽을 바로 팬에 올리면 표면 수분 때문에 기름이 튀고 모양이 덜 잡힙니다.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냉장 보관 중 맛이 빨리 흐려집니다.
센불만 고집하면 겉은 마르고 속은 간이 덜 배어 식은 뒤 맛이 따로 놉니다.
완성 직후 뜨거울 때 간을 세게 맞추면 식으면서 짠맛이 더 도드라집니다.
통깨를 너무 일찍 넣고 오래 볶거나 버무리면 색이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반찬통에 뜨거운 채로 바로 닫으면 수증기가 맺혀 식감이 쉽게 떨어집니다.

간 맞추기

덜 맵게 먹고 싶으면 고춧가루를 빼고 고추장 양은 유지합니다.
더 향긋하게 만들고 싶으면 깻잎을 조금 늘리되 부추와 같은 길이로 썹니다.
짠맛이 강하면 반죽에 양파를 잘게 넣어 단맛과 수분을 보탤 수 있습니다.
단맛이 부담되면 설탕이나 물엿을 조금 줄이고 짠맛은 마지막에 조절합니다.
매운맛을 낮추고 싶을 때는 고추를 줄이고 대파, 깨처럼 향이 순한 재료를 살립니다.
고소한 향은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통깨를 손으로 살짝 으깨 넣으면 더 깔끔합니다.
싱거울 때 물기 많은 재료를 더 넣으면 맛이 흐려지므로 간장이나 소금을 아주 조금만 보탭니다.
어른 밥상에는 단맛을 낮추고 감칠맛을 살리면 여러 끼 먹어도 덜 질립니다.

보관과 데우기

구운 고추장떡은 식힌 뒤 종이호일을 사이에 두고 밀폐 용기에 담습니다.

냉장 보관은 2~3일 안에 먹고 다시 데울 때는 마른 팬에 약불로 굽습니다.

전자레인지로 데우면 쫀득함은 살아나지만 겉의 고소함은 줄어듭니다.

찐 상태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구우면 손님상에 따뜻하게 내기 좋습니다.

냉동할 때는 구운 장떡을 완전히 식힌 뒤 한 장씩 포장해야 서로 달라붙지 않습니다.

여름철에는 완성한 음식을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합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꺼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찹쌀가루 없이 밀가루만 써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쫀득함이 줄어듭니다. 부침개처럼 먹을 때는 밀가루만 써도 됩니다.

반죽을 꼭 쪄야 하나요?

바로 부쳐도 되지만 한 번 찌면 식어도 쫀득하고 장떡 특유의 묵직한 식감이 납니다.

아이들이 먹기엔 맵지 않나요?

고추장과 고춧가루가 들어가므로 맵습니다. 아이용은 고춧가루를 빼고 고추장도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어떤 기름으로 구우면 좋나요?

식용유에 들기름을 조금 섞으면 향이 좋습니다. 들기름만 쓰면 발연점이 낮아 쉽게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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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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