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미조림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무까지 맛있는 생선조림
가자미조림은 흰살 생선이라 비교적 담백하지만, 물기와 비린 향을 잡지 않으면 양념이 겉돌 수 있습니다. 가자미 2마리에 무 1/5개, 양파 1/2개, 대파 1개, 고추 3개를 준비하면 밥반찬으로 알맞은 양입니다.
양념장은 다진 마늘 1T, 간장 3T, 맛술 3T, 식용유 1T, 고추장 1T, 고춧가루 3T, 물엿 1T, 후추를 기준으로 섞습니다. 쌀뜨물이 있으면 조림 국물로 쓰고, 없을 때는 다시마를 담가 둔 물을 쓰면 비린 맛이 줄어듭니다.
무를 먼저 깔고 반쯤 익힌 뒤 가자미를 올리면 생선은 덜 부서지고 무는 속까지 양념이 뱁니다. 생선은 자주 뒤집지 말고 국물을 끼얹어 익히는 것이 모양을 지키는 핵심입니다.

가자미조림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무까지 맛있는 생선조림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2~3인분
- 조리 시간
- 35~40분
- 난이도
- 보통
- 핵심
- 가자미 2마리와 무 1/5개를 깔고 간장 3T, 맛술 3T, 고추장 1T, 고춧가루 3T 양념으로 졸이기
출처와 참고 영상
밥상차려주는남자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이렇게 하면 생선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는 깔끔한 생선 조림 만들 수 있어요ㅣ가장 중요한 건 처음과 끝ㅣ가자미조림 레시피
재료
손질과 준비

가자미조림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무까지 맛있는 생선조림 재료 준비
만드는 법

가자미조림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무까지 맛있는 생선조림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가자미조림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무까지 맛있는 생선조림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가자미조림은 만든 날 먹는 것이 가장 맛있고 남으면 냉장해 다음 날 안에 먹습니다.
데울 때는 생선을 뒤적이지 말고 국물을 끼얹어 약불에서 천천히 데웁니다.
반찬통에는 넓게 한 층으로 담아야 생선 모양이 덜 흐트러집니다.
남은 무와 국물은 밥에 비벼 먹기 좋지만 오래 두면 생선 향이 강해집니다.
냉동 보관은 생선 식감이 퍽퍽해질 수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여름철에는 조리 후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해 상온 노출 시간을 줄입니다.
큰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꺼내 먹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다시 먹을 때는 냉장고 냄새가 배지 않았는지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만큼만 덜어 데웁니다.
상에 내기 전에는 완성 접시의 국물 자국이나 양념 번짐을 닦아내면 음식이 훨씬 정돈돼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자미 대신 다른 생선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갈치나 병어처럼 흰살 생선에도 비슷하게 쓰되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세요.
쌀뜨물이 꼭 필요한가요?
필수는 아닙니다. 없으면 다시마 우린 물이나 물을 쓰고 생강과 맛술로 향을 잡으면 됩니다.
무가 덜 익었는데 생선은 익었어요.
다음에는 무를 먼저 더 익힌 뒤 생선을 올리세요. 지금은 생선을 잠시 덜어내고 무만 더 끓이면 됩니다.
고추장을 빼도 되나요?
뺄 수 있습니다. 대신 간장과 고춧가루 중심의 더 깔끔한 생선조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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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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