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냉국 만드는 법 아삭하고 시원한 여름 국물
콩나물냉국은 콩나물을 오래 끓이지 않아야 비린내 없이 아삭하고 국물이 맑습니다. 콩나물 300g, 건다시마 10g을 기준으로 먼저 국물을 낸 뒤 차게 식히면 말복 전후 더운 아침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습니다.
간은 다진 마늘 1스푼, 국간장 1스푼, 참치액 1스푼, 맛소금 1/2스푼, 식초 1스푼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대파 15cm,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를 얇게 썰어 넣으면 밋밋하지 않고 개운합니다.
얼음은 먹기 직전에 넣어야 간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미리 냉장고에서 차게 식힌 뒤 그릇에 담고 통깨와 얼음을 올리면 콩나물의 고소한 향과 시원한 국물이 함께 살아납니다.

콩나물냉국 만드는 법 아삭하고 시원한 여름 국물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3~4인분
- 조리 시간
- 25분 조리, 차게 식히는 시간 별도
- 난이도
- 쉬움
- 핵심
- 콩나물 300g과 건다시마 10g을 짧게 끓이고 국간장·참치액·식초로 깔끔하게 간 맞추기
출처와 참고 영상
김대석 셰프TV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콩나물냉국" 이렇게 만들어야 인정 받습니다
재료
손질과 준비

콩나물냉국 만드는 법 아삭하고 시원한 여름 국물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콩나물냉국 만드는 법 아삭하고 시원한 여름 국물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콩나물냉국 만드는 법 아삭하고 시원한 여름 국물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완성한 콩나물냉국은 완전히 식혀 밀폐 용기에 담고 냉장 보관합니다.
얼음은 보관 용기에 넣지 말고 먹을 때 그릇에만 넣어야 국물이 싱거워지지 않습니다.
냉장 보관은 2일 안에 먹는 것이 좋고, 신맛이 올라오면 다시 끓여 먹기보다 버립니다.
콩나물이 국물에 오래 잠기면 식감이 약해지므로 가능하면 하루 안에 먹습니다.
남은 국물은 소면을 조금 삶아 차가운 국수처럼 먹어도 잘 어울립니다.
여름철에는 완성 후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하고 맛이 오래 갑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덜어 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콩나물냉국은 뚜껑을 덮고 끓여야 하나요?
처음부터 덮고 끓여도 되지만, 열고 시작했다면 끝까지 열고 끓이는 편이 냄새가 덜합니다.
식초를 미리 넣어도 되나요?
식힌 뒤 먹기 직전에 넣는 것이 향이 좋고 국물 맛이 깔끔합니다.
참치액 대신 다른 양념을 써도 되나요?
멸치액젓을 아주 조금 쓰거나 국간장과 소금만으로 담백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얼음을 많이 넣으면 싱거워져요.
냉장 전 간을 약간 또렷하게 하고, 얼음은 그릇에만 넣어 바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레시피
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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