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상레시피

고구마맛탕 만드는 법 기름 적게 쓰고 바삭촉촉하게

by 세상 레시피 2026. 8. 11.
반응형

고구마맛탕 만드는 법 기름 적게 쓰고 바삭촉촉하게

고구마맛탕은 기름을 많이 쓰지 않아도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고구마 4개, 약 620g을 한입 크기로 자르고 물에 담가 전분기를 빼는 과정이 먼저입니다.

시럽은 올리고당 4스푼, 설탕 1스푼, 기름 1스푼만으로 단순하게 잡습니다. 시럽을 녹일 때 젓지 않고 약불에서 기다려야 설탕 결정이 덜 생기고 고구마 표면에 맑게 코팅됩니다.

튀긴 고구마는 바로 시럽에 넣기보다 기름을 잠깐 빼고 넣어야 맛이 무겁지 않습니다. 마지막 검은깨를 뿌리면 단맛이 과하지 않고 집에서 만든 간식처럼 고소한 향이 살아납니다.

고구마맛탕 만드는 법 기름 적게 쓰고 바삭촉촉하게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3~4인분
조리 시간
25~30분
난이도
쉬움
핵심
고구마 4개 620g을 물에 담가 전분을 빼고 올리고당 4스푼, 설탕 1스푼, 기름 1스푼 시럽에 버무리기

출처와 참고 영상

엄마의집밥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고구마맛탕 이렇게 만들어보세요, 기름 적게넣고 실패없이 고구마 맛탕 만드는법

YouTube에서 영상 보기

재료

고구마 4개 620g
검은깨 약간
식용유 팬 바닥에 깔릴 정도
올리고당 4스푼
설탕 1스푼
시럽용 기름 1스푼
전분 제거용 물 넉넉히
물기 제거용 키친타월

손질과 준비

고구마는 껍질째 써도 되지만 껍질이 두껍거나 흠이 많으면 벗겨 사용하는 편이 깔끔합니다.
한입 크기로 자를 때 너무 작게 자르면 익는 동안 가장자리가 쉽게 딱딱해집니다.
자른 고구마는 물에 5~10분 담가 전분기를 빼야 팬에 덜 달라붙습니다.
물에서 건진 고구마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야 기름이 튀지 않습니다.
팬 바닥에 얕게 깔릴 정도의 기름만 써도 중약불에서는 충분히 익힐 수 있습니다.
올리고당과 설탕은 미리 계량해 두어 시럽을 만들 때 당황하지 않게 합니다.
검은깨는 마지막에 뿌려야 색이 선명하고 고소한 향이 남습니다.
단단한 밤고구마는 조금 더 오래 익히고, 호박고구마는 부서지지 않게 뒤집는 횟수를 줄입니다.

고구마맛탕 만드는 법 기름 적게 쓰고 바삭촉촉하게 재료 준비

만드는 법

고구마 4개 620g은 껍질을 벗기거나 깨끗이 씻은 뒤 한입 크기로 어슷하게 자릅니다.
자른 고구마를 물에 5~10분 담가 전분기를 빼고 체에 건집니다.
키친타월로 고구마 물기를 꼼꼼히 닦아 기름에 넣었을 때 튀는 것을 줄입니다.
팬에 기름을 바닥에 살짝 깔릴 정도로 붓고 고구마를 넣어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힙니다.
고구마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뒤집어 전체가 고르게 익도록 굴려 줍니다.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고 겉이 노릇하면 건져 기름을 잠깐 뺍니다.
깨끗한 팬에 시럽용 기름 1스푼, 올리고당 4스푼, 설탕 1스푼을 넣고 약불에서 녹입니다.
설탕이 녹아 맑은 시럽처럼 보이면 젓지 말고 팬을 살짝 기울여 고르게 퍼지게 합니다.
튀긴 고구마를 넣고 빠르게 굴려 시럽을 입힌 뒤 검은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고구마맛탕 만드는 법 기름 적게 쓰고 바삭촉촉하게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고구마맛탕 만드는 법 기름 적게 쓰고 바삭촉촉하게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고구마 물기를 닦는 과정이 부족하면 기름이 튀고 표면이 눅눅해집니다.
중약불에서 익히면 속까지 익기 전에 겉만 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시럽은 젓지 않는 것이 결정이 생기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올리고당이 없으면 물엿을 써도 되지만 단맛과 윤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완성 후 바로 겹쳐 담으면 서로 붙으니 접시에 넓게 펼쳐 한 김 식힙니다.
간은 한 번에 다 넣기보다 80퍼센트만 넣고 마지막에 보태야 재료 본맛이 남습니다.
여름에는 완성한 반찬을 오래 실온에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 보관합니다.
재료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습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오래 가열하면 향이 죽으니 마지막에 넣어 마무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밥반찬 간은 양념만 찍어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짠맛을 맞출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드는 날에는 양념을 모두 붓기보다 절반 정도만 섞은 뒤 재료 상태를 보고 나눠 넣으면 실패가 적습니다.
팬이나 냄비 바닥에 양념이 눌기 시작하면 물을 많이 붓지 말고 불을 낮춘 뒤 재료를 펼쳐 천천히 섞습니다.
처음 만드는 날에는 양념을 80퍼센트만 넣고 마지막 간을 보는 편이 실패가 적습니다.
완성 후 식은 상태의 짠맛이 더 또렷하므로 저장 반찬은 조금 싱겁게 마무리합니다.
주재료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면 익는 속도와 간 배임이 고르게 맞습니다.
밥과 함께 먹을 반찬은 양념만 맛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한 입 먹어 간을 봅니다.
상에 낼 때는 완성 접시 가장자리의 양념을 닦아내면 반찬이 깔끔해 보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센불에 고구마를 넣으면 겉은 타고 속은 덜 익습니다.
시럽을 계속 저으면 설탕 결정이 생겨 표면이 거칠어질 수 있습니다.
기름을 빼지 않은 고구마를 바로 버무리면 맛탕이 느끼해집니다.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냉장 보관 중 맛이 빨리 흐려집니다.
센불만 고집하면 겉은 마르고 속은 간이 덜 배어 식은 뒤 맛이 따로 놉니다.
완성 직후 뜨거울 때 간을 세게 맞추면 식으면서 짠맛이 더 도드라집니다.
통깨를 너무 일찍 넣고 오래 볶거나 버무리면 색이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반찬통에 뜨거운 채로 바로 닫으면 수증기가 맺혀 식감이 쉽게 떨어집니다.

간 맞추기

덜 달게 먹고 싶으면 올리고당을 3스푼으로 줄이고 검은깨를 넉넉히 뿌립니다.
더 바삭하게 먹고 싶으면 고구마를 조금 작게 자르되 중약불 조리를 유지합니다.
고소한 맛을 더하고 싶으면 땅콩가루를 아주 조금 뿌려도 좋습니다.
단맛이 부담되면 설탕이나 물엿을 조금 줄이고 짠맛은 마지막에 조절합니다.
매운맛을 낮추고 싶을 때는 고추를 줄이고 대파, 깨처럼 향이 순한 재료를 살립니다.
고소한 향은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통깨를 손으로 살짝 으깨 넣으면 더 깔끔합니다.
싱거울 때 물기 많은 재료를 더 넣으면 맛이 흐려지므로 간장이나 소금을 아주 조금만 보탭니다.
어른 밥상에는 단맛을 낮추고 감칠맛을 살리면 여러 끼 먹어도 덜 질립니다.

보관과 데우기

고구마맛탕은 만든 날 바로 먹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남으면 종이호일을 깐 용기에 겹치지 않게 담아 냉장 보관합니다.

다시 먹을 때는 팬에 약불로 짧게 데우면 시럽이 풀리며 식감이 살아납니다.

전자레인지로 오래 데우면 표면이 눅눅해지므로 짧게만 사용합니다.

상에 낼 때는 넓은 접시에 펼쳐 두면 시럽이 한곳에 몰리지 않아 마지막까지 집기 좋습니다.

여름철에는 조리 후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해 상온 노출 시간을 줄입니다.

큰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꺼내 먹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다시 먹을 때는 냉장고 냄새가 배지 않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구마를 꼭 물에 담가야 하나요?

담그면 전분기가 빠져 팬에 덜 달라붙고 표면이 깔끔하게 익습니다.

기름을 많이 넣고 튀겨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집에서는 얕은 기름으로 천천히 익히면 부담이 적고 뒤처리도 쉽습니다.

시럽이 하얗게 굳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설탕을 계속 저었거나 불이 강하면 결정이 생기기 쉽습니다. 약불에서 녹이고 젓지 마세요.

호박고구마로 만들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더 부드러워 부서지기 쉬우니 큼직하게 자르고 적게 뒤집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레시피

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