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냉국 만드는 법 동치미육수로 시원한 여름 냉국
가지냉국은 가지볶음보다 가볍고 오이냉국보다 부드러운 여름 국물 반찬입니다. 가지 2개와 시판 동치미육수 1봉지 290g을 쓰면 더운 날 육수를 따로 끓이지 않아도 빠르게 차릴 수 있습니다.
찐 가지에는 국간장 1큰술과 다진마늘 1/2큰술로 먼저 밑간을 합니다. 청양고추 2~3개와 홍고추 1/2개를 얇게 썰어 넣으면 차가운 국물에서도 맛이 또렷합니다.
가지가 물러지지 않게 짧게 찌고 한 김 식힌 뒤 결대로 찢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에 동치미육수와 취향껏 식초 1큰술을 넣으면 새콤하고 시원한 냉국 맛이 안정됩니다.

가지냉국 만드는 법 동치미육수로 시원한 여름 냉국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2~3인분
- 조리 시간
- 20~25분
- 난이도
- 쉬움
- 핵심
- 가지 2개를 찐 뒤 국간장 1큰술과 다진마늘 1/2큰술로 밑간하고 동치미육수 1봉지를 붓기
출처와 참고 영상
딸을 위한 레시피 Recipes for daughters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재료
손질과 준비

가지냉국 만드는 법 동치미육수로 시원한 여름 냉국 재료 준비
만드는 법

가지냉국 만드는 법 동치미육수로 시원한 여름 냉국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가지냉국 만드는 법 동치미육수로 시원한 여름 냉국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가지냉국은 조립한 뒤 바로 먹는 것이 가장 좋고 남으면 가지와 육수를 분리해 냉장합니다.
밑간한 가지는 밀폐용기에 담아 다음 날 안에 먹고, 육수는 먹기 직전에 붓습니다.
얼음이 들어간 상태로 보관하면 국물이 싱거워지므로 남길 양에는 얼음을 넣지 않습니다.
냉장 후 맛이 약하면 먹기 전에 국간장보다 식초나 고추를 조금 보태 산뜻하게 맞춥니다.
남은 가지는 국물을 부어 둔 상태보다 밑간한 상태로 보관해야 다음 끼니에 식감이 덜 무릅니다.
다음 날 먹을 때는 새 육수를 붓고 식초를 아주 조금만 보태면 처음 만든 맛에 가깝게 돌아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지를 전자레인지에 익혀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단, 너무 오래 돌리면 물러지므로 짧게 익히고 한 김 식힌 뒤 찢으세요.
동치미육수 대신 무엇을 쓰나요?
멸치다시마육수를 차게 식혀 국간장, 소금, 식초로 간을 맞춰도 됩니다.
아이와 먹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청양고추를 빼고 홍고추나 쪽파만 조금 넣으면 매운맛 없이 시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가지 껍질 색이 빠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래 찌거나 뜨거운 상태로 오래 두면 색이 빠집니다. 짧게 찌고 바로 펼쳐 식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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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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