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순김치 담그는 법 데치지 않는 여름 별미 김치
고구마순김치는 7월에 가장 잘 어울리는 줄기채소 김치입니다. 데치지 않고 절여 담그면 줄기 식감이 살아 있고, 밥상에 올렸을 때 여름 별미 반찬으로 존재감이 큽니다.
절임은 물 1L에 천일염 8큰술을 풀어 고구마순을 숨 죽이는 방식으로 잡습니다. 양념에는 물 1컵 200ml, 밥 2큰술 또는 찹쌀풀, 홍고추 10개 130g, 멸치액젓 5큰술, 새우젓 2큰술이 들어가 감칠맛을 냅니다.
고구마순은 껍질을 벗겨야 질기지 않고, 절인 뒤 너무 세게 비틀면 줄기가 부러집니다. 양념을 버무린 뒤 바로 먹기보다 반나절 냉장 숙성하면 풋내가 줄고 국물 맛이 안정됩니다.

고구마순김치 담그는 법 데치지 않는 여름 별미 김치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반찬통 2통
- 조리 시간
- 50~70분
- 난이도
- 보통
- 핵심
- 고구마순을 물 1L와 천일염 8큰술에 절이고 밥풀 양념으로 풋내를 줄이기
출처와 참고 영상
딸을 위한 레시피 Recipes for daughters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데치지 말고, 이렇게 만들면 대박! 고구마순 김치, 맛보면 반해요. 꼭 드셔야할 여름별미.[고구마줄기 김치]
재료
손질과 준비

고구마순김치 담그는 법 데치지 않는 여름 별미 김치 재료 준비
만드는 법

고구마순김치 담그는 법 데치지 않는 여름 별미 김치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고구마순김치 담그는 법 데치지 않는 여름 별미 김치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고구마순김치는 밀폐 김치통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1주일 안에 먹으면 줄기 식감이 좋습니다.
먹을 만큼만 덜어 내고 다시 통에 넣지 않아야 여름에도 맛이 덜 변합니다.
국물이 아래에 고이면 하루 뒤 위아래를 살짝 바꿔 간을 고르게 합니다.
많이 익은 고구마순김치는 잘게 썰어 비빔밥이나 국수 고명으로 써도 좋습니다.
줄기김치는 시간이 지나며 산미가 올라오므로 생으로 오래 두기보다 익기 시작하면 작은 통에 나눕니다.
많이 익은 국물은 버리지 말고 찬밥이나 소면에 조금 곁들이면 여름 별미로 쓰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구마순을 꼭 데치지 않아도 되나요?
이 방식은 절여서 숨을 죽이므로 데치지 않아도 됩니다. 대신 껍질 손질과 절임을 충분히 해야 합니다.
찹쌀풀 대신 밥을 써도 되나요?
네. 밥 2큰술을 물과 갈아 쓰면 양념이 잘 붙고 따로 풀을 끓이지 않아도 됩니다.
바로 먹으면 풋내가 나나요?
조금 날 수 있습니다. 반나절에서 하루 냉장 숙성하면 액젓과 양념 맛이 배어 훨씬 낫습니다.
너무 짜게 절였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짧게 한 번 더 헹군 뒤 물기를 빼고 양념의 액젓을 줄여 버무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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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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