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박전 만드는 법 물 안 생기게 노릇한 여름 전
애호박전은 여름 애호박이 달고 부드러울 때 가장 쉽게 차릴 수 있는 전 반찬입니다. 애호박 1개만 있어도 작은 접시 두세 접시가 나와 밥반찬이나 막걸리 안주로 부담이 없습니다.
물 1리터에 꽃소금 1큰술을 풀어 애호박을 잠깐 절이면 속간이 배고 팬에서 물이 덜 생깁니다. 달걀 1개에 노른자 1알을 더하면 색이 노릇하고 얇은 부침옷이 잘 붙습니다.
밀가루는 많이 묻히는 재료가 아니라 물기를 잡는 얇은 막입니다. 여분을 털고 중불에서 앞뒤를 짧게 익히면 애호박 단맛은 남고 겉은 눅눅하지 않습니다.

애호박전 만드는 법 물 안 생기게 노릇한 여름 전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3~4인분
- 조리 시간
- 25~30분
- 난이도
- 쉬움
- 핵심
- 애호박 1개를 소금물에 절인 뒤 밀가루와 달걀옷을 얇게 입혀 중불에서 부치기
출처와 참고 영상
딸을 위한 레시피 Recipes for daughters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재료
손질과 준비

애호박전 만드는 법 물 안 생기게 노릇한 여름 전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애호박전 만드는 법 물 안 생기게 노릇한 여름 전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애호박전 만드는 법 물 안 생기게 노릇한 여름 전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애호박전은 냉장 보관하고 다음 날까지 먹는 것이 가장 맛이 좋습니다.
남은 전은 키친타월을 한 장 깐 용기에 담아 수분이 고이지 않게 합니다.
전자레인지보다 마른 팬 약불에서 데우면 달걀옷이 덜 눅눅합니다.
차게 먹을 때는 초간장을 조금 더 산뜻하게 맞추면 기름진 맛이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애호박을 꼭 소금물에 절여야 하나요?
바로 부쳐도 되지만 소금물에 잠깐 절이면 물이 덜 나오고 속간이 배어 전이 더 안정됩니다.
부침가루를 써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이미 간이 있으니 소금물 절임 시간을 조금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전이 팬에 달라붙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팬 예열이 부족하거나 밀가루가 젖은 상태일 때 잘 붙습니다. 중불 예열 후 하나씩 올리세요.
미리 부쳐 두었다가 상에 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겹쳐 두지 말고 식힌 뒤 보관하세요. 내기 직전 마른 팬에서 살짝 데우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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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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