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새우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짜지 않은 새우장
간장새우장은 새우를 오래 익히는 음식이 아니라 깨끗하게 손질한 새우에 식힌 간장물을 부어 숙성하는 저장 반찬입니다. 물 200cc, 진간장 150cc, 설탕 50g을 기본으로 잡으면 너무 짜지 않으면서 밥과 먹기 좋은 간이 납니다.
향채소는 양파 반 개, 마늘 3알, 청양고추 3개가 기준입니다. 간장물은 반드시 한 번 끓인 뒤 완전히 식혀야 새우 살이 흐물거리지 않고 비린 향도 덜합니다.
새우는 머리와 껍질을 살릴 경우 감칠맛은 좋지만 내장과 물기 관리를 더 꼼꼼히 해야 합니다. 냉장 숙성 후 다음 날부터 먹기 좋고, 오래 두기보다 2~3일 안에 먹을 양만 만드는 편이 안전합니다.

간장새우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짜지 않은 새우장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4인분
- 조리 시간
- 35분, 냉장 숙성 별도
- 난이도
- 보통
- 핵심
- 물 200cc, 진간장 150cc, 설탕 50g에 양파 반 개, 마늘 3알, 청양고추 3개를 넣어 끓인 장을 식혀 붓기
출처와 참고 영상
정호영의 오늘도 요리 Kitchen Caden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맛있새우 3편, 밥도둑 새우장 [Shrimp with Soy Sauce] | 정호영의 오늘도 요리
재료
손질과 준비

간장새우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짜지 않은 새우장 재료 준비
만드는 법

간장새우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짜지 않은 새우장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간장새우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짜지 않은 새우장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간장새우장은 냉장 보관하고 2~3일 안에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먹을 만큼만 덜어 내고 남은 새우는 깨끗한 집게로 꺼냅니다.
간장물이 탁해지거나 신 냄새가 나면 먹지 않습니다.
오래 보관할 양은 새우 손질 상태가 중요하므로 처음부터 소량씩 만드는 편이 안전합니다.
간장물에 잠기지 않은 새우가 있으면 위생과 간 배임이 흔들리므로 작은 접시나 누름돌로 살짝 눌러 보관합니다.
여름철에는 완성한 음식을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합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꺼냅니다.
젓가락은 깨끗한 것을 사용해야 반찬 맛과 보관성이 오래 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냉동 새우로 간장새우장을 만들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완전히 해동한 뒤 물기를 꼼꼼히 닦아야 간장물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간장물을 두 번 끓여야 하나요?
처음 담글 때는 한 번 끓여 식혀 붓고, 다시 쓸 때는 반드시 한 번 더 끓여야 합니다.
껍질을 모두 벗겨도 되나요?
먹기는 편하지만 숙성 중 살이 물러질 수 있습니다. 등껍질만 조금 열어 손질하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언제부터 먹을 수 있나요?
반나절 뒤에도 먹을 수 있지만 하루 숙성하면 간이 더 안정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레시피
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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