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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레시피

양념게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양념 착 붙는 꽃게장

by 세상 레시피 2026.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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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게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양념 착 붙는 꽃게장

양념게장은 꽃게 손질과 물기 제거가 맛의 절반입니다. 꽃게 1kg을 손질한 뒤 소주 100ml로 잡내를 줄이고, 양파 1/2개, 대파 1대, 청고추 2개, 홍고추 1개를 넣으면 매콤한 향이 살아납니다.

기본 간은 진간장 2큰술, 멸치액젓 2큰술, 꽃게액 1큰술입니다. 양념장은 고춧가루 5큰술, 물엿 또는 올리고당 5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1큰술을 섞어 되직하게 만듭니다.

꽃게는 바로 버무리기보다 물기를 충분히 빼고 차갑게 둔 뒤 양념해야 살이 덜 흐릅니다. 완성 후 2~3시간만 냉장해도 먹을 수 있고, 다음 날에는 양념이 더 잘 붙어 밥반찬으로 좋습니다.

양념게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양념 착 붙는 꽃게장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4~5인분
조리 시간
35분, 냉장 숙성 별도
난이도
보통
핵심
꽃게 1kg에 소주 100ml로 잡내를 줄이고 고춧가루 5큰술, 물엿 5큰술 양념으로 버무리기

출처와 참고 영상

딸을 위한 레시피 Recipes for daughters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누구나 100% 성공하는 양념게장(꽃게)! 살까지 간이 쏙~ 양념이 찰싹! 손님들이 극찬해요!!

YouTube에서 영상 보기

재료

꽃게 1kg
양파 1/2개
대파 1대
청고추 2개
홍고추 1개
소주 100ml
진간장 2큰술
멸치액젓 2큰술
꽃게액 1큰술
고춧가루 5큰술
물엿 또는 올리고당 5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1큰술
통깨 약간

손질과 준비

꽃게는 신선하거나 급냉 상태가 좋고 냄새가 강하면 게장으로 쓰지 않습니다.
손질 전 살짝 얼려 두면 자를 때 살이 덜 흐릅니다.
아가미와 모래주머니를 제거해야 비린 향과 씁쓸함이 줄어듭니다.
소주는 잡내를 줄이는 용도라 오래 담가 둘 필요는 없습니다.
양념은 되직해야 꽃게 껍질에 잘 붙고 물이 덜 생깁니다.
양파는 너무 얇게 썰면 숙성 중 물이 많이 나옵니다.
다진 생강은 꽃게 비린내를 잡지만 과하면 향이 강해집니다.
버무릴 때 힘을 세게 주면 살이 빠지므로 큰 볼에서 뒤집듯 섞습니다.
주재료는 조리 직전 한 번 더 물기를 확인해야 양념이나 국물 간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양념장이나 육수는 미리 섞어 맛을 본 뒤 넣으면 조리 중 간을 급하게 맞추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상에 낼 그릇은 넓고 낮은 것을 쓰면 열이 빨리 빠져 재료가 지나치게 익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양념게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양념 착 붙는 꽃게장 재료 준비

만드는 법

꽃게는 솔로 등딱지와 다리 사이를 닦고 배딱지, 아가미, 모래주머니를 제거합니다.
손질한 꽃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체에 올려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꽃게에 소주 100ml를 고르게 뿌려 10분 정도 두었다가 남은 물기를 다시 뺍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 청고추,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둡니다.
볼에 진간장, 멸치액젓, 꽃게액을 넣고 짠맛의 중심을 먼저 맞춥니다.
고춧가루, 물엿, 매실액, 다진 마늘, 다진 생강을 넣어 되직한 양념장을 만듭니다.
꽃게를 큰 볼에 담고 양념장을 나눠 넣어 껍질과 살 사이에 양념이 붙게 살살 버무립니다.
양파, 대파, 고추를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섞은 뒤 통깨를 뿌립니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숙성하고 2~3시간 뒤 간을 본 뒤 밥과 함께 냅니다.

양념게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양념 착 붙는 꽃게장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양념게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양념 착 붙는 꽃게장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꽃게 물기를 빼지 않으면 양념이 바로 묽어집니다.
양념장은 고춧가루가 불도록 5분 정도 두면 꽃게에 더 잘 붙습니다.
냉동꽃게는 해동 중 물이 많이 나오므로 체에 충분히 받칩니다.
숙성 후 짜게 느껴지면 채 썬 양파를 조금 더 넣어 간을 부드럽게 합니다.
게장은 손으로 직접 먹는 반찬이라 소량씩 덜어 내는 것이 위생적입니다.
간은 한 번에 다 넣기보다 80퍼센트만 넣고 마지막에 보태야 재료 본맛이 남습니다.
여름에는 완성한 반찬을 오래 실온에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 보관합니다.
재료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습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오래 가열하면 향이 죽으니 마지막에 넣어 마무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밥반찬 간은 양념만 찍어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짠맛을 맞출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드는 날에는 양념을 모두 붓기보다 절반 정도만 섞은 뒤 재료 상태를 보고 나눠 넣으면 실패가 적습니다.
팬이나 냄비 바닥에 양념이 눌기 시작하면 물을 많이 붓지 말고 불을 낮춘 뒤 재료를 펼쳐 천천히 섞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꽃게 손질을 대충 하면 먹을 때 아가미나 모래주머니가 거슬립니다.
양념을 묽게 만들면 숙성 뒤 국물만 많고 게살에는 간이 덜 붙습니다.
상온에 오래 두면 해산물 반찬이라 변질 위험이 큽니다.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냉장 보관 중 맛이 빨리 흐려집니다.
센불만 고집하면 겉은 마르고 속은 간이 덜 배어 식은 뒤 맛이 따로 놉니다.
완성 직후 뜨거울 때 간을 세게 맞추면 식으면서 짠맛이 더 도드라집니다.
통깨를 너무 일찍 넣고 오래 볶거나 버무리면 색이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반찬통에 뜨거운 채로 바로 닫으면 수증기가 맺혀 식감이 쉽게 떨어집니다.

간 맞추기

더 달게 먹고 싶으면 물엿을 1큰술만 추가합니다.
더 칼칼하게 먹을 때는 청고추 대신 청양고추를 씁니다.
짠맛이 걱정되면 진간장을 1큰술 반으로 시작해 숙성 후 보완합니다.
단맛이 부담되면 설탕이나 물엿을 조금 줄이고 짠맛은 마지막에 조절합니다.
매운맛을 낮추고 싶을 때는 고추를 줄이고 대파, 깨처럼 향이 순한 재료를 살립니다.
고소한 향은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통깨를 손으로 살짝 으깨 넣으면 더 깔끔합니다.
싱거울 때 물기 많은 재료를 더 넣으면 맛이 흐려지므로 간장이나 소금을 아주 조금만 보탭니다.
어른 밥상에는 단맛을 낮추고 감칠맛을 살리면 여러 끼 먹어도 덜 질립니다.

보관과 데우기

양념게장은 냉장 보관하고 2~3일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둘 양은 처음부터 많이 만들기보다 꽃게를 소분해 양념합니다.

덜어 먹을 때 침이나 물이 닿은 젓가락을 쓰지 않습니다.

비린 냄새가 강해지거나 양념이 시게 변하면 먹지 않습니다.

여름철에는 완성한 음식을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합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데웁니다.

국물이나 양념이 남은 음식은 건더기와 국물을 함께 조금씩 담아야 다음에 데울 때 마르지 않습니다.

손님상에 낼 음식은 완성 직후 바로 덮지 말고 김을 잠깐 빼야 표면 식감과 색이 더 오래 유지됩니다.

남은 음식을 다시 데울 때는 처음 맛보다 간이 세질 수 있으니 물이나 육수는 한 숟가락씩만 보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양념게장는 미리 만들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완성 직후 식감이 가장 좋습니다. 보관할 때는 완전히 식힌 뒤 밀폐 용기에 담으세요.

간이 짜졌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물을 붓기보다 양파, 대파, 두부, 면처럼 맛을 흡수할 수 있는 재료를 조금 보태 균형을 맞춥니다.

매운맛을 줄일 수 있나요?

고추나 고춧가루를 줄이고 간장, 액젓, 육수의 감칠맛으로 중심을 잡으면 됩니다.

처음 만들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인가요?

주재료 물기와 불 조절입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묽고, 불이 세면 겉만 먼저 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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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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