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짜지 않은 보양 밑반찬
전복장은 생전복을 그대로 간장에 담그기보다 전복을 깨끗하게 닦고 청주에 중약불로 익혀야 비린내가 덜합니다. 전복 1kg, 약 30미를 기준으로 만들면 말복 전후 밥상에 올리기 좋은 보양 밑반찬이 됩니다.
간장물은 물 4컵 800ml, 진간장 1.5컵, 청주 1/2컵, 매실액 1/2컵, 설탕 1/2컵을 기본으로 잡습니다. 양파, 사과, 대파, 생강, 통마늘, 건표고, 다시마, 통후추를 함께 끓이면 짠맛만 남지 않고 향이 둥글어집니다.
전복은 청주 2/3컵을 넣고 중약불에서 8분 정도 익힌 뒤 이빨을 제거하고 간장물을 부어 냉장 숙성합니다. 하루만 지나도 먹을 수 있지만, 이틀째에는 간이 안정되어 밥에 얹어 먹기 좋습니다.

전복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짜지 않은 보양 밑반찬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6~8인분
- 조리 시간
- 손질 포함 1시간, 냉장 숙성 1일 이상
- 난이도
- 보통
- 핵심
- 전복 1kg을 청주로 8분 익히고 물 4컵, 진간장 1.5컵, 청주 1/2컵 간장물을 끓여 붓기
출처와 참고 영상
알찬집밥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재료
손질과 준비

전복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짜지 않은 보양 밑반찬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전복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짜지 않은 보양 밑반찬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전복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짜지 않은 보양 밑반찬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전복장은 냉장 보관하고 4~5일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둘 양은 전복과 간장물을 나누어 냉동하지 말고 소량씩 만들어 먹습니다.
덜어 먹을 때 젖은 숟가락을 쓰면 간장물이 빨리 상할 수 있습니다.
간장물이 탁해지거나 신 냄새가 나면 다시 끓여도 먹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남은 전복은 얇게 썰어 전복장덮밥이나 버터구이에 활용하면 좋습니다.
여름철에는 완성 후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하고 맛이 오래 갑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덜어 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복장은 생전복으로 담가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집밥 보관용으로는 청주에 한 번 익혀 담그는 편이 비린내와 위생 부담이 적습니다.
얼마나 숙성해야 맛있나요?
하루 뒤부터 먹을 수 있고, 이틀째가 간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간장물이 너무 짜요.
전복을 건져 두고 간장물에 물을 조금 더해 한 번 끓인 뒤 식혀 다시 부으면 됩니다.
전복 이빨은 꼭 제거해야 하나요?
먹을 때 딱딱하게 걸리므로 익힌 뒤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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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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