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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레시피

새송이버섯조림 만드는 법 쫄깃한 간장 밑반찬

by 세상 레시피 2026.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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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버섯조림 만드는 법 쫄깃한 간장 밑반찬

새송이버섯조림은 버섯을 너무 얇게 썰지 않아야 고기처럼 쫄깃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새송이버섯 5개, 약 420g을 기준으로 준비하면 작은 반찬통 한 통 분량이 나옵니다.

양념은 양조간장 2큰술 Tbsp, 굴소스 ½큰술 Tbsp, 백설탕 1큰술 Tbsp, 다진마늘 ½큰술 Tbsp, 참기름 ½큰술 Tbsp, 통깨 ½큰술 Tbsp이 기본입니다. 굴소스를 조금만 넣으면 감칠맛은 올라가고 간장은 많이 쓰지 않아도 됩니다.

버섯은 처음에 수분이 나오다가 양념이 다시 배어들면서 윤기가 납니다. 센불로 태우기보다 중불에서 조리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야 식어도 짜지 않고 촉촉합니다.

새송이버섯조림 만드는 법 쫄깃한 간장 밑반찬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3~4인분
조리 시간
20~25분
난이도
쉬움
핵심
새송이버섯 5개 420g을 도톰하게 썰어 양조간장 2큰술, 굴소스 1/2큰술 양념에 윤기 있게 조리기

출처와 참고 영상

딸을 위한 레시피 Recipes for daughters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이제 반찬걱정 안해요!! 드시는 분마다 밥 한공기 싹싹~ '불고기보다 맛있는' 새송이버섯조림

YouTube에서 영상 보기

재료

새송이버섯 5개 420g
양조간장 2큰술 Tbsp
굴소스 ½큰술 Tbsp
백설탕 1큰술 Tbsp
다진마늘 ½큰술 Tbsp
참기름 ½큰술 Tbsp
통깨 ½큰술 Tbsp
대파 또는 쪽파 약간
식용유 1큰술
물 3큰술 선택
후춧가루 약간

손질과 준비

새송이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만 얇게 자르고 젖은 키친타월로 표면을 닦습니다.
버섯을 물에 오래 씻으면 수분을 머금어 조림장이 묽어질 수 있습니다.
두께는 0.7~1cm 정도로 도톰하게 썰어야 조린 뒤에도 쫄깃합니다.
양조간장 2큰술 Tbsp과 굴소스 ½큰술 Tbsp은 미리 섞어 짠맛이 한쪽에 몰리지 않게 합니다.
백설탕 1큰술은 조림 윤기를 돕지만 단맛이 싫으면 조금 줄일 수 있습니다.
다진마늘 ½큰술 Tbsp은 약불에서 먼저 볶으면 향이 부드러워집니다.
참기름 ½큰술 Tbsp과 통깨 ½큰술 Tbsp은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오래 갑니다.
대파나 쪽파는 잘게 썰어 완성 후 뿌리면 갈색 조림에 색이 살아납니다.

새송이버섯조림 만드는 법 쫄깃한 간장 밑반찬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새송이버섯 5개 420g은 밑동을 정리하고 도톰한 길이 조각이나 어슷한 조각으로 썹니다.
작은 볼에 양조간장 2큰술 Tbsp, 굴소스 ½큰술 Tbsp, 백설탕 1큰술 Tbsp, 물 3큰술을 넣어 조림장을 만듭니다.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다진마늘 ½큰술 Tbsp을 약불에서 짧게 볶아 마늘 향을 냅니다.
버섯을 넣고 중불로 올려 겉면이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펼쳐 가며 굽습니다.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기 시작하면 준비한 조림장을 붓고 전체에 고르게 묻힙니다.
중불에서 뒤집어 가며 조리되, 양념이 빠르게 줄면 물을 한두 숟갈만 보태 눌어붙지 않게 합니다.
버섯이 말랑해지고 양념이 반짝이게 붙으면 후춧가루를 아주 약간만 넣어 향을 정리합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참기름 ½큰술 Tbsp과 통깨 ½큰술 Tbsp을 넣고 한 번만 가볍게 뒤섞습니다.
접시에 담아 대파나 쪽파를 뿌리고 한 김 식힌 뒤 반찬통에 옮기면 간이 더 안정됩니다.

새송이버섯조림 만드는 법 쫄깃한 간장 밑반찬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새송이버섯조림 만드는 법 쫄깃한 간장 밑반찬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버섯을 얇게 썰면 조림 중 줄어들어 식감이 약하니 도톰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굴소스는 감칠맛이 강하므로 많이 넣으면 버섯 향을 가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물을 많이 넣으면 볶음보다 조림 국물이 많아져 맛이 흐려집니다.
마늘은 센불에서 쉽게 타므로 먼저 약불에서 향만 내고 버섯을 넣습니다.
참기름은 마지막에 넣어야 식어도 고소한 향이 남습니다.
도시락 반찬으로 쓸 때는 완전히 식혀 담아야 물기가 덜 생깁니다.
반찬통에 담기 전 팬에 남은 양념을 한 번 더 졸이면 버섯 표면이 더 윤기 있게 마무리됩니다.
간은 한 번에 다 넣기보다 80퍼센트만 넣고 마지막에 보태야 재료 본맛이 남습니다.
여름에는 완성한 반찬을 오래 실온에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 보관합니다.
재료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면 간 배임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맞습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오래 가열하면 향이 죽으니 마지막에 넣어 마무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밥반찬 간은 양념만 찍어 보지 말고 주재료와 함께 먹어야 실제 짠맛을 맞출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드는 날에는 양념을 모두 붓기보다 절반 정도만 섞은 뒤 재료 상태를 보고 나눠 넣으면 실패가 적습니다.
팬이나 냄비 바닥에 양념이 눌기 시작하면 물을 많이 붓지 말고 불을 낮춘 뒤 재료를 펼쳐 천천히 섞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버섯을 물에 오래 담가 씻으면 팬에서 물이 많이 나와 양념이 묽어집니다.
간장을 더 넣어 색을 맞추면 식은 뒤 짠맛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센불에서 설탕 양념을 오래 졸이면 팬 바닥이 먼저 탑니다.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냉장 보관 중 맛이 빨리 흐려집니다.
센불만 고집하면 겉은 마르고 속은 간이 덜 배어 식은 뒤 맛이 따로 놉니다.
완성 직후 뜨거울 때 간을 세게 맞추면 식으면서 짠맛이 더 도드라집니다.
통깨를 너무 일찍 넣고 오래 볶거나 버무리면 색이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반찬통에 뜨거운 채로 바로 닫으면 수증기가 맺혀 식감이 쉽게 떨어집니다.

간 맞추기

덜 달게 먹고 싶으면 백설탕을 1/2큰술로 줄이고 굴소스는 그대로 둡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으면 청양고추를 얇게 썰어 마지막 1분에 넣습니다.
버터 향을 좋아하면 참기름 대신 아주 소량의 버터를 마지막에 넣어도 됩니다.
단맛이 부담되면 설탕이나 물엿을 조금 줄이고 짠맛은 마지막에 조절합니다.
매운맛을 낮추고 싶을 때는 고추를 줄이고 대파, 깨처럼 향이 순한 재료를 살립니다.
고소한 향은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통깨를 손으로 살짝 으깨 넣으면 더 깔끔합니다.
싱거울 때 물기 많은 재료를 더 넣으면 맛이 흐려지므로 간장이나 소금을 아주 조금만 보탭니다.
어른 밥상에는 단맛을 낮추고 감칠맛을 살리면 여러 끼 먹어도 덜 질립니다.

보관과 데우기

새송이버섯조림은 완전히 식힌 뒤 냉장 보관하고 3일 안에 먹습니다.

냉장 후 물기가 생기면 팬에 넣고 약불에서 짧게 데워 수분을 날립니다.

전자레인지로 데울 때는 뚜껑을 살짝 열어 수증기가 고이지 않게 합니다.

반찬통 바닥의 조림장을 한 번씩 끼얹으면 윗부분이 마르지 않습니다.

짠 반찬과 함께 낼 때는 양념 국물을 많이 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여름철에는 완성 후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하고 맛이 오래 갑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덜어 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니 새송이버섯으로 만들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통째로 쓰거나 반으로 갈라 조리하면 식감이 좋고 시간은 조금 줄이면 됩니다.

굴소스를 빼도 되나요?

뺄 수 있습니다. 대신 간장을 조금 늘리고 물엿이나 맛술로 감칠맛을 보완하세요.

버섯에서 물이 너무 많이 나와요.

센불이 아니라 중불에서 넓게 펼쳐 수분을 날리고 마지막에 양념을 졸이면 됩니다.

냉장 후 딱딱해지나요?

새송이버섯은 비교적 쫄깃함이 유지됩니다. 데울 때 물 한 숟갈을 넣으면 촉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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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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