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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레시피

고등어 김치찜 만드는 법 묵은지에 말아 비린내 없이 조리기

by 세상 레시피 2026.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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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김치찜 만드는 법 묵은지에 말아 비린내 없이 조리기

고등어 김치찜은 생선을 바로 김치와 끓이는 대신 먼저 밑간 양념에 20분 재워 나온 물을 버리는 것이 이 조리법의 핵심입니다. 그 뒤 고춧가루·고추장·간장·마늘이 들어간 두 번째 양념을 묻혀 묵은지 잎에 돌돌 말고 약 20분 졸입니다. 김치가 고등어를 감싸므로 그릇에 담을 때 생선살이 쉽게 흩어지지 않습니다.

토깽이 아줌마의 영상은 고등어 2마리, 양파 1개, 대파 반 대, 청양고추 2개를 기본 재료로 안내합니다. 밑간에 청하 또는 소주 1큰술과 매실청 1큰술, 된장 1작은술, 후추와 들기름을 쓰고, 본 양념에는 고춧가루 2큰술과 고추장 1큰술을 포함합니다.

김치가 이미 짤 수 있으므로 양념을 섞은 직후보다 끓인 뒤 국물과 김치를 함께 맛보고 마지막 간을 결정하세요. 이미 짠 김치에 추가 간장을 더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고등어 김치찜 만드는 법 묵은지에 말아 비린내 없이 조리기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고등어 2마리 기준
조리 시간
고등어 밑간 20분, 양념 후 조림 약 20분
난이도
보통
핵심
고등어를 청하·매실청·된장·후추·들기름 양념에 20분 재운 뒤 나온 물을 버리고, 두 번째 양념을 입혀 묵은지 잎으로 감쌉니다.

출처와 참고 영상

토깽이 아줌마의 살림일기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남자친구 약속도 취소시킨 역대급 고등어 김치찜! 딸이 밥 세 공기 비운 비결 🚀

YouTube에서 영상 보기

재료

손질한 고등어 2마리
묵은지 넓은 잎: 고등어 조각을 감쌀 만큼
양파 1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2개
밑간: 청하 또는 소주 1큰술
밑간: 매실청 1큰술
밑간: 된장 1작은술
밑간: 후추 약간
밑간: 들기름 1/2작은술
본 양념: 고춧가루 2큰술
본 양념: 고추장 1큰술
본 양념: 맛간장 또는 양조간장 2큰술
본 양념: 미림 1큰술
본 양념: 참치액 1큰술
본 양념: 국간장 1큰술
본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본 양념: 다진 파 2큰술
본 양념: 다진 생강 1작은술
본 양념: 들기름 1작은술

손질과 준비

손질한 고등어 2마리는 조림 냄비에 들어갈 크기로 준비하고 남은 핏물과 물기를 살핍니다. 두 번 양념할 것이므로 처음부터 소금을 더하지 않습니다.
묵은지는 고등어 조각을 한 번 감쌀 수 있는 넓은 잎을 골라 펼칩니다. 영상은 김치 한 포기 정도를 놓고 손질하지만 고등어 크기에 맞춰 필요한 넓은 잎을 선택하면 됩니다.
양파 1개는 냄비 바닥에 깔 수 있게 굵게 썹니다. 대파 반 대와 청양고추 2개는 조림 마무리에 넣기 쉽게 따로 준비합니다.
밑간 양념과 본 양념을 각각 다른 그릇에 계량합니다. 밑간에서 나온 물은 버리므로 두 양념을 처음부터 한 그릇에 합치지 않습니다.

고등어 김치찜 만드는 법 묵은지에 말아 비린내 없이 조리기 고등어와 김치 재료

만드는 법

손질한 고등어 2마리의 표면 물기를 가볍게 닦고 조각을 넓은 그릇에 놓습니다. 고등어가 겹치면 밑간 양념이 한쪽에만 닿으므로 넓게 펼쳐 둘 자리를 만듭니다.
청하 또는 소주 1큰술, 매실청 1큰술, 된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들기름 1/2작은술을 섞어 고등어에 고루 묻힙니다. 손으로 세게 비비지 말고 표면에 얇게 펴 바릅니다.
밑간한 고등어를 약 20분 둡니다. 원본 자막은 그동안 나온 물을 체에 받아 버리라고 안내합니다. 이 물을 본 조림 국물에 섞지 않도록 고등어만 건져 다음 양념으로 옮깁니다.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맛간장 또는 양조간장 2큰술, 미림·참치액·국간장 각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들기름 1작은술을 섞어 본 양념을 만듭니다.
양파 1개를 굵게 썰어 냄비 바닥에 펼칩니다. 본 양념을 양파 위에 조금만 먼저 묻혀 주고, 나머지는 물기를 뺀 고등어 조각의 앞뒤에 얇게 펴 바릅니다.
묵은지의 넓은 잎을 펼쳐 양념한 고등어 한 조각을 올리고 돌돌 감쌉니다. 김치가 찢어졌다면 작은 잎을 겹쳐 덮고, 말린 끝이 아래로 가게 양파 위에 차례로 놓습니다.
남은 양념을 김치말이 위에 나누어 올리고 조림이 타지 않도록 바닥에 물을 보탭니다. 양념을 세게 끼얹어 김치잎이 풀리지 않게 하며, 끓기 시작하면 불을 낮춰 국물이 잔잔히 움직이게 합니다.
약 20분 졸이면서 중간에 냄비 바닥의 국물을 숟가락으로 떠 김치말이 위에 끼얹습니다. 생선을 자주 뒤집으면 살이 부서지므로 포장을 건드리지 말고 국물이 너무 줄지 않는지만 확인합니다.
고등어 속살이 완전히 익고 김치가 부드러워지면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국물과 김치를 함께 맛본 뒤 추가 간 여부를 판단하고, 김치말이 모양을 살려 그릇에 담습니다.

고등어 김치찜 만드는 법 묵은지에 말아 비린내 없이 조리기 묵은지로 감싸는 과정

실패하지 않는 팁

밑간 양념과 본 양념은 역할이 다릅니다. 밑간 뒤 나온 물을 버리고 본 양념을 묻혀야 원본 순서와 같아집니다.
밑간한 생선은 꺼낼 때 살이 쉽게 부서질 수 있습니다. 체를 받치거나 넓은 뒤집개로 받쳐 옮기면 조각 형태를 유지하기 쉽습니다.
묵은지 잎은 고등어를 감싸는 크기로 고릅니다. 너무 작은 잎을 억지로 당기면 찢어져 조리는 동안 풀릴 수 있습니다.
양파를 바닥에 깔면 김치말이를 직접 냄비 바닥에 붙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양파가 타지 않도록 처음 끓이는 동안 국물의 양을 확인하세요.
고등어가 다 익었는지는 시간만 믿지 말고 가장 두꺼운 조각의 속살을 확인합니다. 생선살이 불투명해지고 쉽게 갈라지면 불을 줄여 마무리합니다.
묵은지와 간장·참치액의 염도가 겹칩니다. 완성 전 추가 소금을 넣지 말고 김치와 국물을 함께 맛보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밑간에서 나온 액체를 그대로 냄비에 붓는 것은 원본 순서와 다릅니다. 체에 받쳐 버리고 고등어만 다음 양념으로 옮기세요.
두 번째 양념을 바르기 전에 김치로 바로 말면 고등어 표면의 간이 고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본 양념을 앞뒤에 얇게 묻혀 감쌉니다.
조리는 동안 고등어를 여러 번 뒤집으면 살이 떨어지고 김치잎이 풀립니다. 국물만 떠서 위로 끼얹으세요.

간 맞추기

매운맛을 줄이고 싶으면 청양고추 양부터 줄입니다. 고춧가루와 고추장은 본 양념의 중심이므로 둘 다 크게 줄이면 원본 맛이 달라집니다.
김치가 유난히 짜다면 조림이 끝나기 전 간장이나 액젓을 더 넣지 않습니다. 완성 국물을 맛본 뒤 필요할 때만 조절하세요.
묵은지의 신맛이 강하면 양파가 충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조리하되 생선을 오래 팔팔 끓여 살을 퍽퍽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보관과 데우기

먹고 남은 고등어 김치찜은 한 김 식힌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합니다. 생선이 들어간 찜이므로 실온에 오래 두지 않습니다.

다시 데울 때는 먹을 만큼만 덜어 김치와 생선 속까지 충분히 뜨거워지도록 데웁니다. 국물이 모자라면 바닥이 타지 않을 정도의 물을 소량만 보태세요.

여러 차례 꺼냈다 넣기를 반복하면 생선살이 부서지고 보관 상태도 나빠집니다. 냄새나 표면 상태가 달라졌다면 먹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등어를 왜 두 번 양념하나요?

원본은 첫 양념에 20분 재운 뒤 나온 물을 버리고, 고춧가루·고추장 등이 들어간 본 양념을 다시 묻혀 조립니다.

묵은지는 얼마나 필요한가요?

고등어 조각을 각각 감쌀 넓은 잎이 필요합니다. 영상은 김치 한 포기 정도를 놓고 진행하지만 조각 크기에 맞춰 잎을 고르세요.

고등어를 조리는 중 뒤집어야 하나요?

김치말이가 풀리고 살이 부서질 수 있어 자주 뒤집지 않습니다. 대신 바닥 국물을 떠 위에 끼얹으며 익힙니다.

맛간장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원본 설명은 맛간장 대신 양조간장을 제시합니다. 같은 2큰술 기준으로 넣고 김치와 함께 최종 간을 확인하세요.

언제 다 익었다고 보나요?

원본 조림 시간은 약 20분입니다. 가장 두꺼운 고등어 조각의 속살이 불투명하고 쉽게 갈라지는지 확인하고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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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사진은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입니다.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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