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얼갈이김치 아삭하게 담그는 법 보리쌀 양념 비율
열무얼갈이김치는 장마와 폭염 사이에 가장 자주 찾는 여름 김치입니다. 열무 1단과 얼갈이 1단을 함께 쓰면 열무의 시원한 맛과 얼갈이의 부드러운 잎맛이 같이 살아납니다.
양념은 붉은고추 450g을 갈고, 무 500g, 양파 2개, 배 1개, 청양고추 6개, 다진 마늘 4큰술, 새우젓 3큰술, 멸치액젓 3/4컵을 넣어 감칠맛을 냅니다. 찹쌀풀 대신 보리쌀 1/2컵과 물 3컵을 30~35분 끓여 식혀 넣는 점이 특징입니다.
열무와 얼갈이는 세게 문지르면 풋내가 나고 잎이 상합니다. 절임용 소금 1과 1/2컵으로 숨만 죽인 뒤 양념을 살살 입혀야 국물이 시원하고 줄기는 아삭하게 남습니다.

열무얼갈이김치 아삭하게 담그는 법 보리쌀 양념 비율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김치통 1통
- 조리 시간
- 1시간 30분 안팎
- 난이도
- 보통
- 핵심
- 열무와 얼갈이는 짧게 절이고 보리쌀 풀로 감칠맛을 내기
출처와 참고 영상
최주부 Choi JuBu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3대째 내려온 열무얼갈이김치 담그는법 '이것' 하나로 감칠맛 폭발! 열무얼갈이김치 맛있게 담는법
재료
손질과 준비

열무얼갈이김치 아삭하게 담그는 법 보리쌀 양념 비율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열무얼갈이김치 아삭하게 담그는 법 보리쌀 양념 비율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열무얼갈이김치 아삭하게 담그는 법 보리쌀 양념 비율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열무얼갈이김치는 실온에서 맛을 들인 뒤 냉장 보관하고 깨끗한 집게로 덜어야 오래 갑니다.
국물이 많아진 뒤에는 위아래를 한 번 섞어 간이 고르게 배게 합니다.
많이 익으면 국수나 비빔밥에 넣어 먹으면 새콤한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김치가 익는 동안 국물이 올라오므로 김치통은 꽉 채우지 말고 여유를 둡니다.
덜어낼 때마다 위쪽을 평평하게 눌러 국물에 잠기게 하면 마르는 부분이 줄어듭니다.
많이 익은 열무얼갈이김치는 잘게 썰어 된장국이나 김치비빔국수에 넣어도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리쌀 대신 찹쌀풀을 써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보리쌀을 넣으면 여름 김치 특유의 구수한 감칠맛이 납니다. 찹쌀풀은 조금 더 부드럽고 얌전한 맛입니다.
얼갈이를 빼고 열무만 담가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얼갈이가 빠지면 잎의 부드러운 맛이 줄어드니 양념 간을 조금 약하게 잡으세요.
얼마나 익혀야 맛있나요?
여름에는 실온 반나절 뒤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두면 시원한 맛이 올라옵니다.
풋내가 날 때는 어떻게 하나요?
이미 난 풋내는 바로 없애기 어렵습니다. 다음에는 씻고 버무릴 때 세게 문지르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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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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