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어맑은탕 비린내 없이 끓이는 법 중복 보양식 국물
민어맑은탕은 중복 전후에 삼계탕 대신 찾기 좋은 담백한 보양 국물입니다. 손질한 민어 1kg에 무 300g, 다시마 한 장, 미나리 80g을 넣으면 양념을 과하게 쓰지 않아도 생선살의 단맛이 국물에 배어납니다.
비린내를 줄이는 핵심은 무와 다시마로 먼저 국물 바탕을 만들고 민어는 오래 끓여 부서뜨리지 않는 것입니다. 다진 마늘 3큰술과 소금 1/2~2/3큰술만으로 간을 잡고, 홍고추와 풋고추, 대파는 마지막 향을 살리는 쪽으로 넣습니다.
민어는 살이 연하므로 끓이는 동안 자주 젓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미나리는 불을 끄기 직전에 올려 향을 살리고, 국물이 탁해지면 센불보다 중불에서 천천히 익히는 쪽이 맛이 안정됩니다.

민어맑은탕 비린내 없이 끓이는 법 중복 보양식 국물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3~4인분
- 조리 시간
- 35~45분
- 난이도
- 보통
- 핵심
- 민어를 오래 뒤적이지 않고 무와 다시마로 맑은 국물 먼저 잡기
출처와 참고 영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전남)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뽀얗고 진한 국물! 여름 보양식‘민어맑은탕’별다른 양념 없이도 비린맛 없이 기가막힌 민어탕 맛내기 비법 대공개~
재료
손질과 준비

민어맑은탕 비린내 없이 끓이는 법 중복 보양식 국물 재료 준비
만드는 법

민어맑은탕 비린내 없이 끓이는 법 중복 보양식 국물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민어맑은탕 비린내 없이 끓이는 법 중복 보양식 국물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민어맑은탕은 만든 날 먹는 것이 가장 좋고, 남으면 생선살과 국물을 함께 냉장 보관합니다.
다시 데울 때는 팔팔 끓이지 말고 중약불에서 데워야 살이 덜 부서집니다.
미나리는 다시 데우면 색이 어두워지므로 남은 국에는 새 미나리나 대파를 조금 올리면 좋습니다.
남은 민어 살은 국물에 잠기게 보관해야 표면이 마르지 않습니다.
다음 날 먹을 때는 미나리 잎을 걷어내고 데운 뒤 새 미나리를 조금 올리면 처음 맛에 가깝습니다.
생선탕은 냉장고 냄새를 흡수하기 쉬우므로 완전히 식힌 뒤 뚜껑 있는 용기에 담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민어 대신 다른 생선으로 끓여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살이 단단한 생선은 끓이는 시간이 달라집니다. 맑은탕은 생선살이 부서지지 않게 중불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금 대신 국간장을 넣어도 되나요?
조금은 가능하지만 많이 넣으면 국물색이 어두워집니다. 맑은탕 느낌을 살리려면 소금 중심으로 간을 맞추세요.
미나리가 없으면 무엇을 넣나요?
쑥갓이나 대파로 향을 보탤 수 있습니다. 다만 쑥갓도 오래 끓이면 향이 무거워져 마지막에 넣습니다.
냉동 민어도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완전히 해동한 뒤 핏물을 씻고 물기를 빼야 국물이 덜 탁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레시피
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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