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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레시피310

미역줄기볶음 만드는 법 짜지 않고 비린내 없이 볶는 밑반찬 미역줄기볶음 만드는 법 짜지 않고 비린내 없이 볶는 밑반찬 미역줄기볶음은 한 번 만들어 두면 며칠 밥상에 올리기 좋은 기본 밑반찬입니다. 염장미역줄기 300g에 양파 1/4개와 당근 조금을 넣으면 짜지 않고 씹는 맛이 살아납니다.물에 오래 담그면 짠맛은 빠지지만 미역줄기 특유의 감칠맛까지 밋밋해질 수 있습니다. 흐르는 물에 씻은 뒤 한 줄 맛을 보고 짠 정도에 맞춰 짧게 담그는 편이 안정적입니다.기름은 식용유 1큰술과 참기름 1큰술을 기본으로 쓰고, 다진 마늘 1큰술과 맛술 1큰술로 비린 향을 줄입니다. 참치액은 반 큰술만 넣어도 감칠맛이 충분합니다. 미역줄기볶음 만드는 법 짜지 않고 비린내 없이 볶는 밑반찬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4인분조리 시간25~30분난.. 2026. 8. 3.
감자수제비 만드는 법 쫄깃한 반죽과 멸치육수 비율 감자수제비 만드는 법 쫄깃한 반죽과 멸치육수 비율 감자수제비는 비가 오거나 입맛이 처질 때 한 냄비 끓이면 속이 편해지는 집밥 국물입니다. 감자 2개 250g과 찰밀가루 2컵을 기준으로 만들면 세네 사람이 넉넉히 먹을 양이 됩니다.반죽은 찰밀가루 2컵 250g, 물 140ml, 꽃소금 1작은술, 식용유 1큰술을 넣어 치대고 잠깐 쉬게 하면 얇게 뜯어도 질기지 않습니다. 육수는 물 2.5리터에 국물멸치 40g, 다시마 10g, 무 140g, 대파 50g을 넣어 냅니다.감자는 너무 작게 썰면 국물에서 부서지고, 너무 늦게 넣으면 반죽과 익는 시간이 맞지 않습니다. 감자가 반쯤 익은 뒤 수제비를 얇게 뜯어 넣어야 국물은 탁하지 않고 반죽은 쫄깃합니다. 감자수제비 만드는 법 쫄깃한 반죽과 멸치.. 2026. 8. 2.
오징어초무침 만드는 법 여름 무 쓴맛 잡는 새콤매콤 양념 오징어초무침 만드는 법 여름 무 쓴맛 잡는 새콤매콤 양념 오징어초무침은 더운 날 입맛이 없을 때 밥상 한가운데 놓기 좋은 새콤매콤 반찬입니다. 오징어 2마리에 무 350g, 오이 1개, 미나리 10줄을 넣으면 손님상에도 부족하지 않은 양이 됩니다.여름 무는 단맛보다 쓴맛이 올라오기 쉬워 천일염 1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3큰술, 식초 2큰술로 먼저 절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오징어는 물 100ml와 맛술 2큰술로 짧게 익혀야 질기지 않습니다.양념장은 고추장 1큰술, 고운 고춧가루 3큰술, 멸치액젓 2큰술, 설탕 2큰술, 매실청 3큰술, 식초 2큰술을 기본으로 잡습니다. 채소 물기를 뺀 뒤 마지막에 버무려야 국물이 흥건하지 않습니다. 오징어초무침 만드는 법 여름 무 쓴맛 잡는 새콤매.. 2026. 8. 2.
호박잎된장국 끓이는 법 구수한 여름 잎채소 된장국 호박잎된장국 끓이는 법 구수한 여름 잎채소 된장국 호박잎된장국은 여름 호박잎이 연할 때 끓이면 밥 한 공기를 편하게 넘기게 해 주는 구수한 국입니다. 호박잎 1단 420g 기준으로 끓이면 네 식구가 넉넉히 먹을 양이 나옵니다.물 1리터에 중간멸치 반 줌과 건새우 반 줌을 넣어 국물 맛을 만들고, 된장 1스푼과 1/3스푼으로 간을 잡습니다. 청양고추 1개와 홍고추 1개, 대파 10cm를 더하면 된장국이 무겁지 않습니다.호박잎은 그대로 넣으면 억센 섬유질이 거슬릴 수 있어 데친 뒤 부드럽게 손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래 끓이기보다 육수와 된장 맛이 잡힌 뒤 넣어 색과 식감을 살립니다. 호박잎된장국 끓이는 법 구수한 여름 잎채소 된장국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4인.. 2026.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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