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장피 만드는 법 손님상 겨자소스와 재료 손질 순서
양장피는 재료가 많아 어렵게 느껴지지만 핵심은 재료를 따로 손질해 물기를 빼고 마지막에 겨자소스로 섞는 것입니다. 양장피 2장과 목이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30~40분 불려야 질기지 않습니다.
해파리는 소금기를 씻어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담가 꼬들한 식감을 살립니다. 오징어와 새우는 오래 데치면 질겨지므로 짧게 익히고, 돼지고기는 가늘게 채 썰어 간장, 후추로 밑간해 볶습니다.
접시는 오이, 당근, 파프리카, 목이버섯, 해산물을 색이 겹치지 않게 둘러 담으면 손님상 느낌이 납니다. 양장피와 볶은 재료는 가운데에 올리고 겨자소스는 먹기 직전에 부어야 물이 덜 생깁니다.

양장피 만드는 법 손님상 겨자소스와 재료 손질 순서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4~5인분
- 조리 시간
- 50분
- 난이도
- 보통
- 핵심
- 양장피 2장과 목이버섯은 30~40분 불리고 해파리, 새우, 오징어, 돼지고기, 채소를 따로 손질해 겨자소스로 버무리기
출처와 참고 영상
평창 Mama Life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재료
손질과 준비

양장피 만드는 법 손님상 겨자소스와 재료 손질 순서 재료 준비
만드는 법

양장피 만드는 법 손님상 겨자소스와 재료 손질 순서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양장피 만드는 법 손님상 겨자소스와 재료 손질 순서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양장피는 소스를 부은 뒤 오래 두면 물이 생기므로 가능한 바로 먹습니다.
미리 준비할 때는 채소, 해산물, 볶은 재료, 소스를 각각 따로 담아 냉장합니다.
남은 양장피는 다음 날까지 먹되 겨자 향이 약해지므로 소스를 조금 새로 만들어 보탭니다.
해산물이 들어가므로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식사가 끝나면 바로 냉장합니다.
여름철에는 완성한 음식을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합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합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꺼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양장피 대신 당면을 써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식감이 달라집니다. 당면을 쓰면 잡채에 가까워지므로 겨자소스는 조금 가볍게 맞추세요.
해파리를 꼭 넣어야 하나요?
꼬들한 식감을 주는 재료라 좋지만 없으면 오이와 목이버섯 양을 늘려도 됩니다.
겨자소스가 너무 매울 때는 어떻게 하나요?
식초와 설탕을 같은 비율로 조금 더 넣고 물을 한두 숟가락 섞어 농도를 낮춥니다.
전날 준비해도 되나요?
손질은 전날 가능하지만 소스와 접시 담기는 당일에 해야 색과 식감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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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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