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리고추멸치조림 만드는 법 촉촉하고 짜지 않은 밑반찬
꽈리고추멸치조림은 멸치를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질기고 짠맛이 강해지기 쉽습니다. 꽈리고추 300g을 식용유, 국간장, 진간장, 생수로 먼저 조린 뒤 중멸치 50g을 나중에 넣으면 촉촉하면서도 고소합니다.
기본 조림장은 식용유 1큰술, 국간장 2큰술, 진간장 3큰술, 생수 1컵,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큰술입니다. 마지막에는 맛술 2큰술, 물엿 2큰술, 통깨와 깻가루를 넣어 윤기와 고소함을 더합니다.
꽈리고추는 꼭지를 떼고 굵은 것은 포크로 한두 군데 찔러야 간이 속까지 들어갑니다.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정리하고 마른 팬에 가볍게 볶아 비린 향을 날린 뒤 넣으면 냉장 보관해도 맛이 깔끔합니다.

꽈리고추멸치조림 만드는 법 촉촉하고 짜지 않은 밑반찬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4인분
- 조리 시간
- 20~25분
- 난이도
- 쉬움
- 핵심
- 꽈리고추 300g을 간장 조림장에 먼저 익히고 중멸치 50g을 뒤에 넣어 5분 볶기
출처와 참고 영상
쿡피아 Cookpia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재료
손질과 준비

꽈리고추멸치조림 만드는 법 촉촉하고 짜지 않은 밑반찬 재료 준비
만드는 법

꽈리고추멸치조림 만드는 법 촉촉하고 짜지 않은 밑반찬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꽈리고추멸치조림 만드는 법 촉촉하고 짜지 않은 밑반찬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완전히 식힌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4~5일 안에 먹습니다.
먹기 전에 전자레인지보다 실온에 잠시 두면 멸치 식감이 덜 질겨집니다.
젖은 젓가락이 닿으면 비린 향이 빨리 올라오므로 덜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국물이 많이 남으면 반찬통에 모두 붓지 말고 조금만 넣어 촉촉함을 유지합니다.
여름철에는 조리 후 한 김 식으면 바로 냉장해 상온 노출 시간을 줄입니다.
큰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꺼내 먹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다시 먹을 때는 냉장고 냄새가 배지 않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잔멸치로 만들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쉽게 부서지고 짤 수 있습니다. 잔멸치를 쓰면 조리는 시간을 줄이세요.
꽈리고추가 너무 매울 때는 어떻게 하나요?
반으로 잘라 씨를 조금 털고 조리하면 매운맛이 줄어듭니다.
물엿 대신 올리고당을 써도 되나요?
쓸 수 있습니다. 단맛이 더 부드럽게 느껴질 수 있으니 양은 비슷하게 시작하세요.
멸치를 먼저 넣으면 안 되나요?
처음부터 넣으면 오래 끓어 질겨질 수 있습니다. 고추를 먼저 조린 뒤 넣는 편이 좋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레시피
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형 이미지 또는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상레시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구마맛탕 만드는 법 기름 적게 쓰고 바삭촉촉하게 (0) | 2026.08.11 |
|---|---|
| 도라지오이무침 만드는 법 쓴맛 빼고 물 안 생기는 초무침 (0) | 2026.08.10 |
| LA갈비 재는 법 부드럽게 배는 명절 갈비 양념 비율 (0) | 2026.08.10 |
| 콩비지찌개 맛있게 끓이는 법 김치와 돼지고기 구수하게 (0) | 2026.08.10 |
| 김치돼지고기두루치기 만드는 법 목살 양념 촉촉하게 (0) |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