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밑반찬71 무조림 만드는 법 멸치 넣은 달큰한 가을무 반찬 무조림 만드는 법 멸치 넣은 달큰한 가을무 반찬 무조림은 무가 달아지는 가을 초입부터 찾는 사람이 늘어나는 밥반찬입니다. 무 반 개를 큼직하게 썰어 멸치와 함께 조리면 고기 없이도 국물 맛이 깊고, 고춧가루 1큰술만으로도 밥에 비벼 먹기 좋은 색이 납니다.출처의 무조림은 간장 1/3컵, 물 2컵, 액젓 3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을 섞어 중불에서 약20분 이상 끓이는 방식입니다.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하고 살짝 덖으면 비린맛이 줄어듭니다.무는 너무 얇게 썰면 익는 동안 부서지고, 너무 두꺼우면 양념이 늦게 뱁니다. 1.5cm 안팎 두께로 썰어 처음에는 뚜껑을 덮고 속까지 익힌 뒤 마지막에 국물을 끼얹으며 조리면 달큰하게 완성됩니다.무 반개 700~800g은 냄비 바닥에 넓게 펼.. 2026. 8. 30. 연근조림 만드는 법 쫀득한 간장 밑반찬 연근조림 만드는 법 쫀득한 간장 밑반찬 연근조림은 연근을 아삭하게만 남기기보다 겉은 윤기 있고 속은 쫀득하게 졸여야 밥반찬으로 오래 갑니다. 오늘 방식은 연근 두 개, 간장 50cc, 기름 30cc, 설탕 2큰술을 기본으로 잡아 짠맛보다 윤기를 먼저 맞춥니다.연근은 잘라 둔 뒤 공기와 닿으면 색이 빠르게 변하므로 손질 후 바로 물에 담가 두는 것이 좋습니다. 노두유 1작은술은 진한 색을 내는 용도라 많이 넣지 않아야 간장 맛이 탁해지지 않습니다.불은 처음부터 센불로 조리지 말고 중불에서 간장이 배게 한 뒤 마지막에 수분을 날립니다. 조림장이 바닥에 얇게 남고 연근 표면이 반짝일 때 불을 끄면 식어도 딱딱하지 않습니다.이 글에서는 설명란에서 확인되는 짧은 계량 신호를 기준으로 가정 팬에서 실패가 .. 2026. 8. 30. 닭봉간장조림 만드는 법 윤기 나는 단짠 닭날개조림 닭봉간장조림 만드는 법 윤기 나는 단짠 닭날개조림 닭봉간장조림은 튀기지 않아도 치킨처럼 손이 가는 단짠 밥반찬입니다. 닭봉 2팩 700g을 기준으로 청주 3큰술, 생강즙 2큰술, 소금 3꼬집, 후추로 밑간하면 잡내가 줄고 속살 간도 잡힙니다.양념은 진간장 3큰술, 맛술 2큰술, 설탕 2큰술, 물엿 2큰술, 굴소스 1/2큰술, 참기름 1/2큰술이 기본입니다. 마늘 12알을 함께 조리면 마늘이 달큰하게 익어 닭봉 사이에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청양고추 3개와 베트남고추 6개는 느끼함을 잡는 재료라 매운맛이 부담되면 양을 줄이면 됩니다. 센불에서 태우지 말고 중불에서 양념을 끼얹어가며 졸여야 닭껍질에 윤기가 고르게 납니다. 닭봉간장조림 만드는 법 윤기 나는 단짠 닭날개조림 완성 모습 .. 2026. 8. 27. 묵은지 들기름볶음 만드는 법 신김치 냄새 잡는 밑반찬 묵은지 들기름볶음 만드는 법 신김치 냄새 잡는 밑반찬 묵은지 들기름볶음은 신맛이 강해진 김치를 버리지 않고 부드러운 밑반찬으로 살리는 방법입니다. 묵은지 또는 신김치 반포기 700g을 기준으로 잡고, 너무 짜거나 시면 양념을 씻어낸 뒤 물기를 꼭 짜야 볶았을 때 깔끔합니다.대파 흰부분 반 대를 먼저 향 내고 들기름 1/2큰술로 김치를 볶은 뒤 설탕 1큰술, 참치액 1큰술을 넣으면 신맛과 감칠맛 균형이 맞습니다. 김치를 더 푹 익히고 싶을 때만 물 100ml를 보태 중약불에서 잠깐 익히면 됩니다.마지막 들기름 2큰술은 불을 끄기 직전에 넣어 향을 살리는 것이 좋습니다. 멸치나 된장을 넣지 않아도 충분히 깊은 맛이 나서 밥반찬, 두부 곁들임, 도시락 반찬으로 쓰기 좋습니다. 묵은지 들기름볶.. 2026. 8. 26. 이전 1 ··· 3 4 5 6 7 8 9 ··· 1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