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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반찬37

미역줄기볶음 만드는 법 짜지 않고 비린내 없이 볶는 밑반찬 미역줄기볶음 만드는 법 짜지 않고 비린내 없이 볶는 밑반찬 미역줄기볶음은 한 번 만들어 두면 며칠 밥상에 올리기 좋은 기본 밑반찬입니다. 염장미역줄기 300g에 양파 1/4개와 당근 조금을 넣으면 짜지 않고 씹는 맛이 살아납니다.물에 오래 담그면 짠맛은 빠지지만 미역줄기 특유의 감칠맛까지 밋밋해질 수 있습니다. 흐르는 물에 씻은 뒤 한 줄 맛을 보고 짠 정도에 맞춰 짧게 담그는 편이 안정적입니다.기름은 식용유 1큰술과 참기름 1큰술을 기본으로 쓰고, 다진 마늘 1큰술과 맛술 1큰술로 비린 향을 줄입니다. 참치액은 반 큰술만 넣어도 감칠맛이 충분합니다. 미역줄기볶음 만드는 법 짜지 않고 비린내 없이 볶는 밑반찬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4인분조리 시간25~30분난.. 2026. 8. 3.
고구마순김치 담그는 법 데치지 않는 여름 별미 김치 고구마순김치 담그는 법 데치지 않는 여름 별미 김치 고구마순김치는 7월에 가장 잘 어울리는 줄기채소 김치입니다. 데치지 않고 절여 담그면 줄기 식감이 살아 있고, 밥상에 올렸을 때 여름 별미 반찬으로 존재감이 큽니다.절임은 물 1L에 천일염 8큰술을 풀어 고구마순을 숨 죽이는 방식으로 잡습니다. 양념에는 물 1컵 200ml, 밥 2큰술 또는 찹쌀풀, 홍고추 10개 130g, 멸치액젓 5큰술, 새우젓 2큰술이 들어가 감칠맛을 냅니다.고구마순은 껍질을 벗겨야 질기지 않고, 절인 뒤 너무 세게 비틀면 줄기가 부러집니다. 양념을 버무린 뒤 바로 먹기보다 반나절 냉장 숙성하면 풋내가 줄고 국물 맛이 안정됩니다. 고구마순김치 담그는 법 데치지 않는 여름 별미 김치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2026. 7. 29.
오이지무침 만드는 법 꼬들꼬들 물기 짜는 여름 밑반찬 오이지무침 만드는 법 꼬들꼬들 물기 짜는 여름 밑반찬 오이지무침은 더운 날 찬물에 밥을 말아 먹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여름 밑반찬입니다. 오이지 4개를 쓰면 작은 반찬통 하나 정도가 나와 며칠 동안 밥상에 올리기 좋습니다.양념은 고춧가루 1스푼, 설탕 2스푼, 물엿 2스푼, 참기름 2스푼, 참깨 1스푼을 기본으로 맞춥니다. 마늘 4개와 쪽파 3줄기를 넣으면 오래 절인 오이지의 짠맛이 둥글게 잡힙니다.오이지는 0.3cm 두께로 썰어 물에 20분 정도 담가 짠맛을 빼고, 손으로 꼭 짜야 꼬들꼬들합니다. 물기가 남으면 양념이 묽어져 맛이 흐려지므로 짜는 과정이 맛을 가르는 핵심입니다. 오이지무침 만드는 법 꼬들꼬들 물기 짜는 여름 밑반찬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2026. 7. 28.
오리주물럭 양념 레시피 냄새 없이 볶는 복날 보양식 오리주물럭 양념 레시피 냄새 없이 볶는 복날 보양식 오리주물럭은 삼계탕이 지겨운 복날 이후에 찾기 좋은 매콤한 보양식입니다. 오리 생고기 800g 기준 다데기양념 160g을 쓰면 양념이 과하지 않고 채소까지 맛있게 볶입니다.양념의 기본은 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매실액기스, 황물엿, 미림, 진간장, 된장입니다. 마늘, 들기름, 참기름, 들깨가루, 깨소금은 산패와 향 손실을 줄이기 위해 다데기에 섞어 두지 않고 조리할 때 넣는 흐름이 좋습니다.채소는 대파 2뿌리, 양파 1/2개, 청양고추 3개, 팽이버섯 1/2개, 홍고추 1개를 준비합니다. 오리는 기름이 많아 센불에서 시작하면 양념이 타기 쉬우니 중불에서 기름을 천천히 내며 볶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리주물럭 양념 레시피 냄새 없이 볶는.. 2026.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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