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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게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양념 착 붙는 꽃게장 양념게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양념 착 붙는 꽃게장 양념게장은 꽃게 손질과 물기 제거가 맛의 절반입니다. 꽃게 1kg을 손질한 뒤 소주 100ml로 잡내를 줄이고, 양파 1/2개, 대파 1대, 청고추 2개, 홍고추 1개를 넣으면 매콤한 향이 살아납니다.기본 간은 진간장 2큰술, 멸치액젓 2큰술, 꽃게액 1큰술입니다. 양념장은 고춧가루 5큰술, 물엿 또는 올리고당 5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1큰술을 섞어 되직하게 만듭니다.꽃게는 바로 버무리기보다 물기를 충분히 빼고 차갑게 둔 뒤 양념해야 살이 덜 흐릅니다. 완성 후 2~3시간만 냉장해도 먹을 수 있고, 다음 날에는 양념이 더 잘 붙어 밥반찬으로 좋습니다. 양념게장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양념 착 붙는 꽃게장.. 2026. 8. 15.
바지락칼국수 만드는 법 시원한 해물육수와 해감 팁 바지락칼국수 만드는 법 시원한 해물육수와 해감 팁 바지락칼국수는 해감과 육수만 잘 잡으면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국물이 시원합니다. 바지락 350g, 생칼국수면 한뭉치, 작은 감자 1개, 호박 반개를 준비하면 2~3명이 먹기 좋습니다.육수는 물 1.5L에 멸치 6마리, 다시마 3~4장, 무 100g, 양파 1/4쪽, 대파 1대, 파뿌리 2개, 통후추 10알을 넣어 냅니다. 까나리액젓이나 멸치액젓 1/2작은술만 더하면 조개 감칠맛이 흐려지지 않습니다.생칼국수면은 겉가루를 살짝 털고 넣어야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지지 않습니다. 바지락이 입을 벌린 뒤 오래 끓이면 살이 질겨지므로 면이 거의 익었을 때 넣어 마무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바지락칼국수 만드는 법 시원한 해물육수와 해감 팁 완성 모.. 2026. 8. 14.
아귀찜 만드는 법 콩나물 아삭한 매콤 아구찜 양념 아귀찜 만드는 법 콩나물 아삭한 매콤 아구찜 양념 아귀찜은 물을 많이 잡으면 콩나물은 물러지고 양념은 묽어집니다. 다듬은 아귀 1.2kg, 콩나물 800g, 미나리 130g을 기준으로 아귀와 콩나물을 먼저 익히고 나온 국물을 양념에 쓰면 맛이 진합니다.양념은 고춧가루 96g, 감자전분 18g, 다진 마늘 50g, 진간장 80g, 설탕 30g, 올리고당 40g에 아귀 끓인 국물 150ml를 섞습니다. 전분이 들어가므로 센불에서 오래 끓이기보다 농도가 잡히면 바로 마무리합니다.콩나물은 아삭함이 생명이라 머리와 줄기가 축 처지기 전에 건져야 합니다. 마지막에 미나리, 대파, 참기름, 통깨를 넣으면 집에서도 매콤하고 촉촉한 아구찜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귀찜 만드는 법 콩나물 아삭한 매콤 아구.. 2026. 8. 14.
닭볶음탕 황금레시피 감자까지 포슬한 매콤 닭도리탕 닭볶음탕 황금레시피 감자까지 포슬한 매콤 닭도리탕 닭볶음탕은 닭을 물에 바로 끓이기보다 기름에 마늘과 간장을 넣고 먼저 볶으면 양념이 겉돌지 않습니다. 닭 1마리 1.5kg, 감자 2개, 양파 1/2개, 대파 1대를 준비하면 가족 저녁상에 넉넉합니다.양념은 간장 6큰술, 설탕 4큰술, 맛술 3큰술, 고춧가루 4큰술, 굴소스 2큰술, 고추장 3큰술, 후추가 기준입니다. 물은 300cc 정도만 넣어 시작하면 감자가 익는 동안 양념이 진하게 졸아듭니다.감자는 큼직하게 썰어야 포슬하게 익어도 부서지지 않고, 대파는 마지막 5분에 넣어 향을 살립니다. 말복을 앞둔 날 뜨거운 국물보다 매콤한 닭요리가 당길 때 밥과 함께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닭볶음탕 황금레시피 감자까지 포슬한 매콤 닭도리탕 완성.. 2026.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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