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388

양배추쌈 두부쌈장 만드는 법 아삭하게 찌는 건강 집밥 양배추쌈 두부쌈장 만드는 법 아삭하게 찌는 건강 집밥 양배추쌈은 오래 찌면 단맛은 나지만 잎이 물러져 쌈으로 싸기 어렵습니다. 양배추 1/2통을 큼직하게 떼어 소금 1/2큰술을 활용해 짧게 익히면 냉장해도 아삭함이 남습니다.쌈장은 된장만 쓰면 짜고 텁텁할 수 있어 두부 1/2모를 으깨 넣습니다. 다진 대파 1/2개, 고추장 1큰술, 된장 2큰술, 들기름 1큰술을 함께 볶으면 밥에 올려도 부담이 덜한 두부쌈장이 됩니다.양배추 잎은 찐 뒤 바로 넓게 펼쳐 김을 빼야 물이 덜 고입니다. 밥, 양배추, 두부쌈장을 함께 내면 늦여름 입맛 없을 때도 속 편하게 먹기 좋은 집밥 한 상이 됩니다. 양배추쌈 두부쌈장 만드는 법 아삭하게 찌는 건강 집밥 완성 모습 요리 정보 분량.. 2026. 8. 21.
꽁치김치찌개 끓이는 법 통조림 비린맛 없이 칼칼한 집밥찌개 꽁치김치찌개 끓이는 법 통조림 비린맛 없이 칼칼한 집밥찌개 꽁치김치찌개는 통조림을 바로 넣기보다 김치를 먼저 볶아야 국물이 깊고 비린맛이 덜합니다. 꽁치 통조림 1개, 김치, 김치 국물, 대파, 두부 1/2모를 준비하면 밥 한 공기 비우기 좋은 칼칼한 찌개가 됩니다.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중불 냄비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볶습니다. 다진마늘 1큰술과 매실청 2큰술을 넣어 김치의 신맛을 부드럽게 잡은 뒤 김치 국물과 물을 넣으면 국물 맛이 흐려지지 않습니다.통조림 꽁치는 뜨거운 물을 한 번 부어 겉 기름과 냄새를 줄인 뒤 찌개가 끓을 때 넣습니다. 꽁치를 넣고 오래 휘젓지 않아야 살이 부서지지 않고, 두부와 대파는 마지막에 넣어 모양을 살립니다. 꽁치김치찌개 끓이는 법 통조림 비.. 2026. 8. 21.
고추부각볶음 만드는 법 눅눅하지 않은 바삭한 밑반찬 고추부각볶음 만드는 법 눅눅하지 않은 바삭한 밑반찬 고추부각볶음은 이미 바삭하게 말려 튀긴 고추부각을 쓰는 반찬이라 양념을 오래 끓이면 바로 눅눅해집니다. 고추부각 200g을 기준으로 마른 팬에서 가볍게 살리고, 마늘 2숟가락을 넣어 향을 낸 뒤 짧게 버무리는 방식이 좋습니다.양념은 간장 3큰숟가락, 물엿 3큰숟가락, 통깨 2숟가락이 기본입니다. 간장은 짠맛과 감칠맛을 주고, 물엿은 부각 표면에 윤기만 얇게 입히는 역할이라 많이 졸이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완성 후에는 넓은 접시에 펼쳐 식혀야 수증기가 빠져 바삭함이 남습니다. 여름 고추 저장 반찬으로 만들어 두면 밥 위에 조금만 올려도 짭조름하고 고소해 어른 밥상에 잘 맞습니다. 고추부각볶음 만드는 법 눅눅하지 않은 바삭한 밑반찬 완성.. 2026. 8. 21.
메추리알장조림 만드는 법 새송이버섯 넣은 짜지 않은 밑반찬 메추리알장조림 만드는 법 새송이버섯 넣은 짜지 않은 밑반찬 메추리알장조림은 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육수와 단맛을 맞춰 천천히 졸여야 짜지 않고 오래 먹기 좋습니다. 깐 메추리알 1kg과 새송이버섯을 넣으면 한 통 만들어 두는 밑반찬으로 든든합니다.양념은 물 1L, 멸치코인 2알, 진간장 100ml, 설탕 3T, 미림 3T, 물엿 3T, 다진 마늘 1T가 기준입니다. 먼저 모두 넣고 끓인 뒤 약불로 낮춰 30~40분 졸이면 메추리알 속까지 색이 배어듭니다.새송이버섯은 메추리알과 비슷한 크기로 썰어야 간이 고르게 들고 도시락 반찬으로도 집어 먹기 편합니다. 마지막 국물이 너무 많이 남으면 뚜껑을 열고 조금 더 졸여 윤기를 살립니다. 메추리알장조림 만드는 법 새송이버섯 넣은 짜지 않은 밑반찬 .. 2026. 8. 2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