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국 끓이는 법 제철 감자로 포근한 아침 국물
감자국은 반찬이 많지 않은 아침에도 밥을 편하게 넘기게 해 주는 맑은 집밥 국입니다. 감자 3개를 기준으로 양파 1개, 대파 1뿌리, 청양고추 2개를 넣으면 감자의 포근함에 양파 단맛과 고추 향이 붙습니다.
감자는 너무 얇게 썰면 국물이 탁해지고 쉽게 부서지므로 도톰한 반달 모양으로 써는 편이 좋습니다. 먼저 감자와 양파를 끓여 단맛을 낸 뒤 대파와 청양고추는 마지막 향으로 넣으면 국물이 깔끔합니다.
멸치육수나 쌀뜨물을 쓰면 더 구수하지만 물로 끓일 때도 국간장과 소금만 과하지 않게 맞추면 충분히 담백합니다. 중요한 점은 감자가 익은 뒤 오래 끓이지 않는 것입니다.

감자국 끓이는 법 제철 감자로 포근한 아침 국물 완성 모습
요리 정보
- 분량
- 3~4인분
- 조리 시간
- 25분
- 난이도
- 쉬움
- 핵심
- 감자 3개, 양파 1개, 대파 1뿌리, 청양고추 2개를 넣고 감자가 부서지기 전까지 맑게 끓이기
출처와 참고 영상
심방골주부 Korean Food Recipes의 원본 영상을 참고해 집에서 바로 따라 하기 좋은 순서로 재료와 조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원본 영상: 제철 감자로 감자국 맛있게 끓이기 심방골주부
재료
손질과 준비

감자국 끓이는 법 제철 감자로 포근한 아침 국물 재료 준비
만드는 법

감자국 끓이는 법 제철 감자로 포근한 아침 국물 조리 과정
과정 사진으로 보는 조리 순서

감자국 끓이는 법 제철 감자로 포근한 아침 국물 상차림과 한입 모습
실패하지 않는 팁
자주 하는 실수
간 맞추기
보관과 데우기
감자국은 냉장 1~2일 안에 먹는 것이 좋고, 다시 끓일 때는 감자가 부서지지 않게 약불로 천천히 데웁니다.
다음날 국물이 걸쭉해지면 물을 조금 보태고 소금으로 간을 새로 맞춥니다.
감자를 따로 건져 오래 보관하면 식감이 떨어지므로 국물과 함께 담아 냉장합니다.
완성한 음식은 한 김 식힌 뒤 냉장하고, 여름철에는 상온에 오래 두지 않습니다.
한 통에 모두 담기보다 한두 끼 분량으로 나누면 덜어 먹기 편하고 맛 변화도 적습니다.
다시 먹기 전에는 냄새와 색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양만 꺼냅니다.
덜어 먹은 젓가락이 다시 반찬통에 들어가면 보관 기간이 짧아지므로 작은 접시에 따로 담아 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감자국에 달걀을 넣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감자가 다 익은 뒤 달걀을 풀어 넣고 크게 젓지 않으면 국물이 덜 탁합니다.
육수가 없으면 물만 써도 되나요?
됩니다. 대신 양파와 대파를 충분히 넣고 국간장을 먼저 넣어 향을 살리세요.
청양고추는 꼭 넣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감자의 느끼함을 잡는 정도라 매운맛이 부담되면 빼도 됩니다.
감자가 자꾸 부서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너무 얇게 썰었거나 익은 뒤 오래 끓인 경우가 많습니다. 도톰하게 썰고 젓는 횟수를 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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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미지는 레시피 이해를 돕기 위한 편집 이미지입니다. 원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하지 않았으며 실제 조리 결과는 재료 상태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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